내가 좋아하던 그 오빠는 인기도 많고 잘생기고 키도 크고 다른 학교 언니들까지 보러 올 정도 였음 그 오빠가 학생회장 준비하면서 도와주게 됐음 그러다가 친해지게 됐고 내가 계속 연락 했음 물론 처음에는 나한테 단답만 하고 귀찮아 했음 친구들도 그 오빠는 포기하라고 할 정도 였지만 왠지 모르게 그 오빠가 너무 좋은거임 그러다가 겨울방학 시작되고 갑자기 전화하자고 디엠이 와서 전번 교환하고 그 이후로 거의 맨날 전화 했음 물론 별다른 얘기는 안하고 편한 친구처럼 얘기 했음 그러다가 내친구가 그 오빠가 나한테 관심이 있다고 했다는 거임 그 이후로 내친구가 비둘기가 되서 계속 서로 좋아한다는것만 전해주다가방학 중간에 내가 만나자고 함. 이제 진짜 고백 하려고 준비까지 다 했는데 몸이 너무 아픈거임 약속 1시간 전에 취소하고 집에서 쉼 ((이때 고백 했으면 사귀긴 했을까 그 이후로 2주뒤에 한번은 좋아한다고 얘기 했었음 고백이냐고 묻길래 고백은 아니라고 함 (이때도 차일까봐 쫄았음 그 오빠한테 내 마음만 말한체로 1달?2달 정도 지났는데 갑자기 이제 그만하자는 거임 그도 그럴게 내가 고백도 못하고 계속 좋아만 하고 연락만 하니까 그랬나봄.. 그렇다고 지가 고백은 안하더라 근데 마지막에 하는말이 “사실 나 너 좋아했었어,이런말 밖에 못 해서 미안” 이럼 나 진짜 한사람을 진심으로 좋아해본게 처음이라 어찌 할지도 모르겠고 그냥 알겠다 아는 사이로만 지내자 라고 말함 그 이후 3일 뒤에 바로 연락 옴 그냥 평소처럼 스토리 답장하고 웃으면서 릴스 보낸다 그 오빠 따라서 동아리도 같이 들어가고 끝날 때까지 기다린다 잠깐이라도 보려고. 진짜 나도 잊고 싶고 별거 아닌거 아는데 친한 사이로만 지내는 내 모습이 밉다
사랑은 타이밍이다
내가 좋아하던 그 오빠는 인기도 많고 잘생기고
키도 크고 다른 학교 언니들까지 보러 올 정도 였음
그 오빠가 학생회장 준비하면서 도와주게 됐음
그러다가 친해지게 됐고 내가 계속 연락 했음
물론 처음에는 나한테 단답만 하고 귀찮아 했음
친구들도 그 오빠는 포기하라고 할 정도 였지만
왠지 모르게 그 오빠가 너무 좋은거임
그러다가 겨울방학 시작되고 갑자기 전화하자고
디엠이 와서 전번 교환하고 그 이후로 거의 맨날
전화 했음
물론 별다른 얘기는 안하고 편한 친구처럼 얘기 했음
그러다가 내친구가 그 오빠가 나한테 관심이 있다고 했다는 거임
그 이후로 내친구가 비둘기가 되서 계속 서로 좋아한다는것만 전해주다가
방학 중간에 내가 만나자고 함. 이제 진짜 고백 하려고 준비까지 다 했는데 몸이 너무 아픈거임 약속 1시간 전에 취소하고 집에서 쉼
((이때 고백 했으면 사귀긴 했을까
그 이후로 2주뒤에 한번은 좋아한다고 얘기 했었음
고백이냐고 묻길래 고백은 아니라고 함
(이때도 차일까봐 쫄았음
그 오빠한테 내 마음만 말한체로 1달?2달 정도
지났는데 갑자기 이제 그만하자는 거임
그도 그럴게 내가 고백도 못하고 계속 좋아만 하고
연락만 하니까 그랬나봄.. 그렇다고 지가 고백은 안하더라
근데 마지막에 하는말이 “사실 나 너 좋아했었어,이런말 밖에 못 해서 미안” 이럼 나 진짜 한사람을 진심으로 좋아해본게 처음이라 어찌 할지도 모르겠고 그냥 알겠다 아는 사이로만 지내자 라고 말함
그 이후 3일 뒤에 바로 연락 옴 그냥 평소처럼 스토리 답장하고 웃으면서 릴스 보낸다
그 오빠 따라서 동아리도 같이 들어가고
끝날 때까지 기다린다 잠깐이라도 보려고.
진짜 나도 잊고 싶고 별거 아닌거 아는데
친한 사이로만 지내는 내 모습이 밉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