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10월에 원룸하나를 승계받았어요. 짐은 보관이사에 맡겨두고... 근데 원룸에 곰팡이가 여기저기 피기 시작하여 도저히 못있겠더라구요. 집주인 처음에는 세입자 관리 부주의랍니다. 환기안시켜서 매일 화장실 문열어둬도 한번도 빳빳한 화장지를 써본적이 없습니다.눅눅한 화장지 쓰고 비누는 물에 뿔린듯 뿔어있고, 첨엔 곰팡이를 닦아봤는데 나중에 다시 피다못해 자라는 수준? 욕실,베란다,방 그러다 호흡기질환에 걸려 한달넘게 약먹었어요. 큰애기는 온몸이 간지럽다하고 보면 피부에 두드러기가 날정도 도저히 안되겠다 싶어 집주인께 사진 보내고 다시 얘기 했죠. 부엌에 단창인데 이중창 해주시겠데요. 사람이 살고 있는데 이중창 수리 어떻게 하실거냐 했더니 그럼 이사나가시면 보증금 빼주겠답니다. 그래서 집이사했고, 집 공실로 두고 이사를 갔습니다 가스비,전기세 정리안됐다하여 정리하려니 이체오류가 뜨길래 아님 빼고 정리해달랬는데, 이랬다저랬다.그러면서 청소비까지 5만원 얘기하시네요. 저희가 쓰레기 봉투사들고 집안쓰레기 다비우고 청소기 들고가서 청소 싹다하고 왔는데 무슨소리냐고 했는데 청소비 주신데요.대신 sns나 다른데 글 올리지않는 조건이랍니다. 그거랑 무슨상관있냐고 당연히 정산금은 주셔야하는건데 그건 아니지 않냐 했더니 그럼 본인은 그전 세입자하고 정산하겠답니다. 결국 제번호차단한다 시더니 차단하셨고. 그전 세입자와 정산하셨나봐요. 그전 세입자도 웃긴게 짐을 빼고도 연락이 없고 통화중에 집주인하고 통화하고 연락준다더니 전화없고, 일요일날 정산을 받고도 연락이 없고, 돈을 받으셨으니 입금해달래도 입금은 안하고 손님하고 대화중이라며 나중에 전화준다더니 연락도 없고 이젠 전화도 안받네요. 그거 돈얼마된다고.... 근데 무슨근거로 본인이 법으로 한다고 하는건지... 계약승계 다했는데 참 세상에 비양심적인 사람 많네요. 전문가 말이 집이 오래되서 그렇다는데 단열이 안되고 집자체가 습할수있다네요. 하긴 빨래가 3일을 둬도 안말라요.집에 지글지글 보일러를 틀어도. 소액이지만 입금먼저하래도 안하고 전화안받는거 보면 줄마음이 없는거 같은데 오전까지 기다려보고 입금 안하면 전세입자는 신고 해야겠네요. 그리고 집주인 단열이런거 하나도 수리안하고 또 도배장판만하고 겉은 멀쩡한척 세놓으려나봅니다. 피터팬(방구하는 카페)에도 글올리고 그러시던데... 그 전세입자...2층에 사실때도 곰팡이가 심해서 5층 올라오셨다는데 5층도 베란다에 낌새있어서 급하게 본인도 세놓고(저희한테)나가신거래요. 근데 비양심적으로 말을 안해주심....ㅋㅋㅋ 이분들 자꾸 사람 부지런하지도 않은 사람을 부지런하게 만드네요~
세상에 제정신 아닌것들 많네요
짐은 보관이사에 맡겨두고...
근데 원룸에 곰팡이가 여기저기 피기 시작하여 도저히 못있겠더라구요.
집주인 처음에는 세입자 관리 부주의랍니다.
환기안시켜서
매일 화장실 문열어둬도 한번도 빳빳한 화장지를 써본적이 없습니다.눅눅한 화장지 쓰고 비누는 물에 뿔린듯 뿔어있고,
첨엔 곰팡이를 닦아봤는데
나중에 다시 피다못해 자라는 수준?
욕실,베란다,방 그러다 호흡기질환에 걸려 한달넘게 약먹었어요.
큰애기는 온몸이 간지럽다하고 보면 피부에 두드러기가 날정도
도저히 안되겠다 싶어 집주인께 사진 보내고 다시 얘기 했죠.
부엌에 단창인데 이중창 해주시겠데요.
사람이 살고 있는데 이중창 수리 어떻게 하실거냐 했더니
그럼 이사나가시면 보증금 빼주겠답니다.
그래서 집이사했고, 집 공실로 두고 이사를 갔습니다
가스비,전기세 정리안됐다하여 정리하려니 이체오류가 뜨길래
아님 빼고 정리해달랬는데,
이랬다저랬다.그러면서 청소비까지 5만원 얘기하시네요.
저희가 쓰레기 봉투사들고 집안쓰레기 다비우고 청소기 들고가서 청소 싹다하고 왔는데 무슨소리냐고 했는데
청소비 주신데요.대신 sns나 다른데 글 올리지않는 조건이랍니다.
그거랑 무슨상관있냐고 당연히 정산금은 주셔야하는건데 그건 아니지 않냐 했더니 그럼 본인은 그전 세입자하고 정산하겠답니다.
결국 제번호차단한다 시더니 차단하셨고.
그전 세입자와 정산하셨나봐요.
그전 세입자도 웃긴게 짐을 빼고도 연락이 없고
통화중에 집주인하고 통화하고 연락준다더니 전화없고,
일요일날 정산을 받고도 연락이 없고, 돈을 받으셨으니 입금해달래도 입금은 안하고 손님하고 대화중이라며 나중에 전화준다더니 연락도 없고
이젠 전화도 안받네요.
그거 돈얼마된다고....
근데 무슨근거로 본인이 법으로 한다고 하는건지...
계약승계 다했는데
참 세상에 비양심적인 사람 많네요.
전문가 말이 집이 오래되서 그렇다는데 단열이 안되고 집자체가 습할수있다네요.
하긴 빨래가 3일을 둬도 안말라요.집에 지글지글 보일러를 틀어도.
소액이지만 입금먼저하래도 안하고 전화안받는거 보면 줄마음이 없는거 같은데 오전까지 기다려보고 입금 안하면 전세입자는 신고 해야겠네요.
그리고 집주인 단열이런거 하나도 수리안하고 또 도배장판만하고
겉은 멀쩡한척 세놓으려나봅니다.
피터팬(방구하는 카페)에도 글올리고 그러시던데...
그 전세입자...2층에 사실때도 곰팡이가 심해서 5층 올라오셨다는데 5층도 베란다에 낌새있어서 급하게 본인도 세놓고(저희한테)나가신거래요.
근데 비양심적으로 말을 안해주심....ㅋㅋㅋ
이분들 자꾸 사람 부지런하지도 않은 사람을 부지런하게 만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