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30대 남자입니다.저는 일 때문에 지방으로 내려왔는데요.아내와 딸은 여전히 서울에 살고 있어요.근데 아내가 술을 안 마시다가어느 날 되어보니까 혼자서도 마시고,친구들이랑도 마시러 다니고 하는 거 같더라고요.아내가 술을 마실 때 저는 딸이 걱정되어서딸은 잘 챙겨주고 있냐고 했는데장모님께서 잘 챙겨주고 있다고 걱정 말라고 하더라고요..?제가 그래서 술 너무 마시지 말고빨리 들어가라고 문자를 보내고 마무리 되었는데요.아내가 결혼 전에도 술마시는 걸 좋아하긴 했는데,결혼 후에는 술을 입에도 안 댔거든요.제가 너무 싫어하기도 하고 그래서요.근데 제가 지방으로 내려가자마자 술을 입에 대는 게너무 화나고 힘드네요.아내를 술 마시지 않도록 할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요??진짜 답답합니다..출처: 고민여기https://tinyurl.com/57wxz8h8
배우자 술문제
저는 일 때문에 지방으로 내려왔는데요.
아내와 딸은 여전히 서울에 살고 있어요.
근데 아내가 술을 안 마시다가
어느 날 되어보니까 혼자서도 마시고,
친구들이랑도 마시러 다니고 하는 거 같더라고요.
아내가 술을 마실 때 저는 딸이 걱정되어서
딸은 잘 챙겨주고 있냐고 했는데
장모님께서 잘 챙겨주고 있다고 걱정 말라고 하더라고요..?
제가 그래서 술 너무 마시지 말고
빨리 들어가라고 문자를 보내고 마무리 되었는데요.
아내가 결혼 전에도 술마시는 걸 좋아하긴 했는데,
결혼 후에는 술을 입에도 안 댔거든요.
제가 너무 싫어하기도 하고 그래서요.
근데 제가 지방으로 내려가자마자 술을 입에 대는 게
너무 화나고 힘드네요.
아내를 술 마시지 않도록 할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요??
진짜 답답합니다..
출처: 고민여기https://tinyurl.com/57wxz8h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