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날 차태현은 "15년 전에 '엽기적인 그녀' 하나 나왔는데 중국 분들이 알아본다"며 최근 '엽기적인 그녀2' 무대 인사를 위해 중국에 다녀온 사실을 전했다.
그러면서 그는 "얼마 전에 '쾌락대본영'이라는 우리나라의 '무한도전'같은 프로그램에도 나갔다"며 "중국 예능이 한국 예능보다 좋은 건, 스튜디오에서 촬영을 하는데 3시간만 하면 끝이 난다. '1박 2일'은 35시간 정도 찍고 3시간 나간다"고 설명했다.
또한 일본에서 2시간 이상 토크쇼 녹화를 진행해 본 적이 없다고 털어논 초난강은 녹화 종료 시간을 정해 놓고 시작하는 일본과 달리 '몇시가 아니라 밤늦게 끝난다'는 설명이 끝인 '무릎팍 도사' 녹화에 힘들어하는 기색없이 연신 "괜찮다"는 말만 되풀이했다. 그가 이날 한 불평(?) 이라고는 "조금(쵸금)", "배고프다", "자야한다"가 고작이었다. '무릎팍도사' 제작진도 방송 중간에 '진정한 프로'라며 초난강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또 이경규는 "내가 지금 적과의 싸움을 하고 있다"라며 "너랑 유재석 때문에 스태프들이 10시간씩 녹화하고 그게 무슨 짓이야"라고 긴 녹화시간에 분노를 표해 보는 이를 폭소케했다.
한중일 예능 녹화시간
이 날 차태현은 "15년 전에 '엽기적인 그녀' 하나 나왔는데 중국 분들이 알아본다"며 최근 '엽기적인 그녀2' 무대 인사를 위해 중국에 다녀온 사실을 전했다.
그러면서 그는 "얼마 전에 '쾌락대본영'이라는 우리나라의 '무한도전'같은 프로그램에도 나갔다"며 "중국 예능이 한국 예능보다 좋은 건, 스튜디오에서 촬영을 하는데 3시간만 하면 끝이 난다. '1박 2일'은 35시간 정도 찍고 3시간 나간다"고 설명했다.
또한 일본에서 2시간 이상 토크쇼 녹화를 진행해 본 적이 없다고 털어논 초난강은 녹화 종료 시간을 정해 놓고 시작하는 일본과 달리 '몇시가 아니라 밤늦게 끝난다'는 설명이 끝인 '무릎팍 도사' 녹화에 힘들어하는 기색없이 연신 "괜찮다"는 말만 되풀이했다. 그가 이날 한 불평(?) 이라고는 "조금(쵸금)", "배고프다", "자야한다"가 고작이었다. '무릎팍도사' 제작진도 방송 중간에 '진정한 프로'라며 초난강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또 이경규는 "내가 지금 적과의 싸움을 하고 있다"라며 "너랑 유재석 때문에 스태프들이 10시간씩 녹화하고 그게 무슨 짓이야"라고 긴 녹화시간에 분노를 표해 보는 이를 폭소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