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때문에 매일 얼굴봐야 하는 사람이 자꾸 찝쩍대는데, 아주 돌아버리겠어요 저는 30대 여자고, 상대방은 몇살인지는 모르곘는데 그냥 봐도 40대 중후반같은데, (어머니가 80이라했음) 자기 미혼이라고 계속 강조하고, 쓸데없이 굳이 와서 자꾸 말거는데,미치겠네요 바쁜척 해도 계속 와서 쓸데없이 말걸고 화이트데이에도 다른사람들 몰래 간식을 한보따리 가져다 주는데, 거절했는데도 그냥 거래처라 주는거라고 하면서 두고가더라고요 30대 솔로여자라 만만해보여서 그러는건지, 상식적으로 30대 이상이어도, 나이차이가 10살 이상나면 안찝쩍대지 않나요.. 일적으로 엮인거라 예의상 친절하게 대한것 뿐이고, 사적으로 연락하거나 여지를 주거나 한게 하나도 없는데 혼자 왜 저러는지 모르겠어요 나이차이가 많이 나서 조심스럽게 호감 표시해도 당황스러울것 같은데, 쌍방의 호감인 듯 관계를 발전시키고 싶어하고 있는 것 같아서 너무 기분이 나빠요, 기분이 나쁘다 못해 더러움.. 제가 20대초 남자가 아무리 타입이어도 들이대는건 오바인것처럼요 적당히 예의있게 티내는 방법 없을까요 스트레스 받아서 미치겠어요 말하다보니까 진짜 빡치네요1095
나이 많은 거래처 사람이 자꾸 찝쩍
아주 돌아버리겠어요 저는 30대 여자고,
상대방은 몇살인지는 모르곘는데
그냥 봐도 40대 중후반같은데, (어머니가 80이라했음)
자기 미혼이라고 계속 강조하고,
쓸데없이 굳이 와서 자꾸 말거는데,미치겠네요
바쁜척 해도 계속 와서 쓸데없이 말걸고
화이트데이에도 다른사람들 몰래 간식을 한보따리 가져다 주는데,
거절했는데도 그냥 거래처라 주는거라고 하면서 두고가더라고요
30대 솔로여자라 만만해보여서 그러는건지,
상식적으로 30대 이상이어도, 나이차이가 10살 이상나면
안찝쩍대지 않나요..
일적으로 엮인거라 예의상 친절하게 대한것 뿐이고,
사적으로 연락하거나 여지를 주거나 한게 하나도 없는데
혼자 왜 저러는지 모르겠어요
나이차이가 많이 나서 조심스럽게 호감 표시해도
당황스러울것 같은데,
쌍방의 호감인 듯 관계를 발전시키고 싶어하고 있는 것 같아서
너무 기분이 나빠요, 기분이 나쁘다 못해 더러움..
제가 20대초 남자가 아무리 타입이어도
들이대는건 오바인것처럼요
적당히 예의있게 티내는 방법 없을까요
스트레스 받아서 미치겠어요
말하다보니까 진짜 빡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