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단파업의사들 공통점을 발견했습니다.

ㅇㅇ2024.03.20
조회631
지금 의사들이 집단파업을 했는데  가만 생각해보니깐 공통점이 있더라구요.
뭐냐믄..
전쟁이 터졌다고 해봅시다?
그럼 여기저기 환자들이 널리고 널릴텐데  우리들이 생각하는 의사들은  야전병원까지 만들어서
환자를 치료하잖아요?
근데 저 집단 파업한 의사들은 아마 전부 전쟁이 터지면 환자 내팽겨치고 자기살길 살러가는
지극히 계산된 행동을 할수 있다는거지요..
그리고 집단파업에 동참하지 않고 환자곁을 지키는 의사들은 
전쟁이 터지면 끝까지 환자한명한명 다 최선을 다해서 치료해줄거 같습니다.
자기 이익을 위해 의사를 하는 사람 VS 국민을 위해 아픈사람을 위해 의사를 하는 사람으로 나뉘죠.
근데 절망적인게
지금 대한민국 의사들 중에 집단파업한 사람들 보면 그들은 절대 의사하면 안될 사람들 같긴 합니다.
정말 중요할때 빤스런 할거 같아요.
의사는 사명감. 책임감. 헌신.  이 세가지를 합격한 사람이 배워야 할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