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을 꾼다

ㅇㅇ2024.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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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사람이사실은 나를 좋아했다고.어쩔 수 없는 상황이라서 외면할 수밖에 없었다고.그렇게 내게 짧은 한 마디 해주는 꿈.
하지만 미련 가득한 헛된 꿈에 불과하다는 것을 알고있다.누구나 들으면 유치하고 어리석다 비웃을 꿈.
그래서 누구에게도 이 아픔을 털어놓지 못하고오랜 시간 혼자 곪으며 앓았다.

--------------------------------------어떤 글 가져올까 고민하다가 찾아서정말 오랜만에 돌아왔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