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34살 지방대졸업하고 금융권 입사해 7년째 재직중인 직딩입니다. 외모는 키 181 / 운동도 꾸준히 5년 이상 해서 준수한 편으로 남녀 안가리고 멋있다는 말 자주 들어왔어요(여자친구가 먼저 제 번호 물어봤어요) 참고로 여자친구 나이는 28-30 사이입니다 최근에 여자친구 친구들이 현실적인 문제로 기존 남자친구들이랑 헤어지고 약사, 변호사, 회계사 들이랑 썸을 타는데 여자친구가 은연중에 그 남자들이랑 저랑 비교를 합니다. 연봉이 얼마더라~ 집이 어디다더라~ 이러면서요 제가 집안이 좋은 건 아니지만, 연봉은 2023년 원천징수 기준으로 9,500 찍었는데 많이 부족한가요? 물론 전문직 분들이랑 비교하기엔 턱없이 부족하겠지만 제 나름대로 열심히 살아왔는데 자꾸 비교하니 스트레스 받네요. 결혼 이야기가 슬슬 조금씩 오가서 그런지.. 여자친구한테 어떻게 말을 해야 그만 할까요?ㅠㅠ208
여자친구의 은근 비교
34살 지방대졸업하고
금융권 입사해 7년째 재직중인 직딩입니다.
외모는 키 181 / 운동도 꾸준히 5년 이상 해서 준수한 편으로 남녀 안가리고 멋있다는 말 자주 들어왔어요(여자친구가 먼저 제 번호 물어봤어요)
참고로 여자친구 나이는 28-30 사이입니다
최근에 여자친구 친구들이 현실적인 문제로 기존 남자친구들이랑 헤어지고 약사, 변호사, 회계사 들이랑 썸을 타는데
여자친구가 은연중에 그 남자들이랑 저랑 비교를 합니다.
연봉이 얼마더라~ 집이 어디다더라~ 이러면서요
제가 집안이 좋은 건 아니지만, 연봉은 2023년 원천징수 기준으로 9,500 찍었는데 많이 부족한가요?
물론 전문직 분들이랑 비교하기엔 턱없이 부족하겠지만 제 나름대로 열심히 살아왔는데 자꾸 비교하니 스트레스 받네요. 결혼 이야기가 슬슬 조금씩 오가서 그런지..
여자친구한테 어떻게 말을 해야 그만 할까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