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초의 인공 중력의 구조물 프로젝트.jpg

GravityNgc2024.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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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 중력이 가진 구조물을 만들기 위해서, 지구가 어떻게 중력을 가지게 되었는지 먼저 이해해야 하는데,



 


이 그림을 보면 초창기 항성이였던 지구가 핵융합과 핵분열을 통해, 수축하는 과정에서 공간을 당기게 되었고,


기체가 식으면서 액체가 되면서 부피가 1/1000배로 작아져 공간을 수축해 중력을 만들었지.


핵융합과 핵분열을 못하닌깐, 기체가 액체가 되면서 생기는 수축 압력을 통해서 


중력을 가진 구조물을 만들어 볼꺼야.


  


A에 약 120~150도 정도 되는 수증기를 계속 집어 넣는거야.


그리고 A 밑부분을 가열해서 적정 온도를 유지하게 하는거지.


수증기를 압축기로 계속 넣어서 500BAR 수준이 될때. 식히기 시작하는거야.


수증기가 액체가 되면 부피가 1/1000배로 작아지게 되는데, 


이 과정에서 공간을 잡아 당기게 되고 진공의 공간이 만들어지게 되는거야.


이때 발생된 힘이 바로 중력이지.



 

 

 

지구에서는 이렇게 지구 중력에 의해서 b에 물이 고이겠지만,


이것을 우주로 쏘아보내는거야.


지구와 우주의 경계면인 카르마 라인을 넘어서, 무중력의 공간으로 가게 되면 어떻게 변할까?


 

 

 

이렇게 물이 중간에서 뭉쳐지면서 부상하게 되는데,


지구의 중력으로부터 놓아졌다는 표현이 더 옳겠지.


내부에서 만들어진 중력에 의해서 물이 중앙 구체에서 모습을 이루어낸거지.


이 구체를 무중력, 진공의 공간에 두고, 구멍을 내게 되면 지구와 우주의 경계면인 카르마 라인처럼


경계면이 생기는데, 이 경계면에 작은 물질을 두면 내부로 물질이 끌려가고,


그 경계면 밖은 무중력 공간이 되는거지.


이 실험으로 지구의 중력이 만들어지는 원리를 이해하고, 증명하는것인데,


중력을 가진 우주 정거장들과 구조물들을 만들어서, 


태양계 밖의 행성에서도 인류를 정착시킬수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