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집은 탑층이에요 복도식 아파트에 살아요옆집이 이사온지는 5개월쯤 되었어요 이사오고 일주일쯤 지났을까 옆집에서 저희집에 찾아왔었어요그러더니 저한테 이상한소리 안들리냐 하더라고요전 그때 혼자있었고 컴퓨터 하고있었거든요아무소리도 못들었다니까뭐 자기 밑에집이 우퍼스피커를 단거같다고 웅웅거리는 소리가 24시간 하루종일 들린데요그러면서 자기가 전에살던 집에서 층간소음때문에 탑층으로 이사온건데 이사온 첫날부터 이런다고 그래서 자기도 벽을 같이 친데요그 소리는 들리냐길래 전 아무소리도 못들었다했어요그러니까 막 다행이다면서..근데 아무소리도 안들리는데 왜 자기네 집 벽을 쿵쿵 치냐고 그러더라고요;;;;;뭔소리냐고 제가 왜 벽을 치냐고 그러고 이야기를 끝내고 돌아가셨어요.. 그리고 2주?쯤 지났을까?또 옆집에서 찾아왔어요..그때도 대화한 내용은 위 내용이랑 비슷해요그러면서 또 왜 자기네집 벽을 쿵쿵 치냐고 그러더라고요;;;그거때문에 저희집 문에 쪽지를 붙여놓고 가려고 왔데요..제가 전업주부라 대부분의 시간을 집에 있긴한데..아침에 남편 딸아이 배웅하고나면 집안일 좀 하다 아이 오기전까지 낮잠 자거나 컴퓨터 좀 하거나 하거든요청소도 저희집은 청소기도 없고 막대청소도구를 쓰는것도 아니고 손__로 청소해요청소기나 막대로 혹여나 청소하다 쿵쿵댈 일도 없는거죠..그 당시쯤 밤늦게 쿵쿵쿵쿵 거리는 지속적인 소리가 들리기 지작했어서 전 요즘 밤에 쿵쿵 거리는 소리가 저희도 들리긴한다 라고했고 그렇게 옆집아줌마는 또 돌아갔어요 밤늦게 쿵쿵소리가 좀 오래 지속적으로 들리긴해도 안들리는날도 있고해서 그냥저냥 지냈는데..몇일 지났나 일요일 아침일찍부터 드릴소리가 집앞에서 나는듯해서 남편이랑 나가봤는데 옆집아줌마가 아저씨를 불러서 현관문 앞 천장에 CCTV를 달고 계시더라고요남편이 뭐하세요 라고물으니..아줌마가 자꾸 누가 자기네 집 현관앞 벽을 친다 뚱뚱하고 단발머리의 여자가 망치를 들고 자기집 현관에 와서 벽이랑 가스배관을 쾅쾅 치고간게 찍혔다네요 그래서 CCTV를 달고있다더라고요 관리사무소에도 이야기하고 경찰에서 신고할거라고 그러시더라고요지난 몇일간 그집 지날때 부엌창에 빨간불빛이 계속 보였었는데 그게 CCTV를 새워둔거였나봐요그러고 옆집 아줌마가 밑에집이 우퍼를 설치했는데 못살겠니 어쩌니 하는 이야기를 듣다가 갑자기 뜬금없이 저희한테 왜 자기네 벽을 치냐고 또 묻더라고요..남편이 무슨소리냐고 그런적 없다고 이야기하고 저흰 들어왔어요위 일들이 옆집 아줌마가 이사오고 한달사이에 일어난 일이에요그 후로는 옆집에서 찾아온적도 얼굴을 보고 이야기를 나눈적도 없네요 그러고 오늘로부터 일주일전쯤인가 밖에서 경비아저씨 목소리가 들리고 시끄럽더라고요그래서 뭔가하고 나가봤는데그 집 아랫집에서 민원이 들어왔데요쿵쿵 거리는거 때문에 잠을 잘수가 없다고요근데 경비아저씨가 올라온 그날이 저희 아파트 외관도색작업을 시작한 날이라 아침부터 옥상이 시끄러웠어요 작업하는 아저씨분들이 페인트통 나르고 안전줄 설치하는 작업을 옥상에서 하시니까요전 그 소음을 윗집에서 내는걸로 아랫집이 오해를 했나보다 생각했죠옆집아줌마는 경비아저씨한테 예전에 저한테 말한거처럼 밑에집에서 우퍼를 틀어서 내가 더 못살겟다 난리 난리 시더라고요그러고 경비아저씨는 옆집이랑 이야기하다 내려가셨는데그날부터 아침에 비슷한 시간대에 쿵쿵 소리랑 쇠구슬 여러개를 굴리는 소리가 들리더라고요저희동 외관도색 작업하는 동안에는 그 소음이겠거니 해서 그러려니 했어요작업소리인줄 알았거든요 근데 저희동 외관도색 작업이 끝나고 안전줄도 다 철수하고 사람도 없는데도 쿵쿵 소리랑 쇠구슬 굴리는 소리가 아침마다 똑같은시간에 매일 나더라고요그 소리가 너무 선명하고 또렷하게 들려서 혹시라도 아직도 작업하는 아저씨들이 계신건가 옥상 계단에 올라가 보려고 나가봤어요근데 왠걸..옆집이 현관문을 활짝 열어놓고 쿵쿵소리랑 쇠구슬 소리를 내고있더라고요영상이라도 찍어놨어야 했는데ㅠ 진짜 너무 후회되네요ㅠ 그 다음날도 똑같이 아침 같은시간에 쿵쿵 소리가 그집안에서 들려오길래 계속 듣고있다가 이대론 안되겠다 싶어 관리사무실에 전화를했어요사람이 올라왔는데..이게 연속으로 쿵쿵쿵 하는게 아니라 쿵 한번하고 몆분있다 또 쿵 하고 하는거라 그 올라오신분이 제가 기다렸다 그집 현관문 앞에서 소리 좀 듣고가라 라고했는데 여기가 복도식이라 옆집이 아니라 아랫집이나 대각선 아래집일수도있다면서 다른할일이 있다고 당장 소리가 안들리니 얼마안있고 내려가버리셨어요ㅠ..그 집 현관 앞에서 들어보면..그 집 안에 들려오는 소리라는걸 모를수가 없거든요..그래서 관리사무소에 전화해서 사람이 올라왔는데 소리가 당장 안들린다고 그냥 가셨다 근데 가시고나서 소리가 계속 들린다 했더니 그럼 다음날 아침 소리가 들리기 시작할때 일찍 전화를달라 하시더라고요 미리 말을 해놓겠다고요..위 내용이 그저께랑 어제 격은 일이에요.. 그리고 오늘 아침 8시 30분 딸아이 학교 보낼 준비를 시키고있는데 어김없이 쿵 소리가 들리더라고요..바로 전화했어요사람이 올라와서 옆집 아줌마랑 이야기를 하는데..옆집아줌마 왜 쿵쿵 거리냐는 말엔 대꾸도 안하고 계속 아랫집 우퍼 타령만 하시더라고요..제가 왜 아침마다 쿵쿵 거리시냐니까..자긴 그런적없다면서 저한테 남의집 벽이나 치지말라고 그러더라고요;;;;제가 현관문 열려있을때 소음을 내는걸 본것도있고..그 집 현관 앞에서있으면 집 안에서 쿵하고 엄청 큰 소리가 나는데도..본인은 절대 그런적 없다면서 저보고 벽이나 치지 말라 그러시더라고요여기 옆집 아랫집 둘다 이상하다면서 도저히 못살겟다면서요그러다 제가 그 CCTV건이 생각이나서 그때 뚱뚱하고 단발머리에 여자가 아줌마네 집 앞벽을 망치도 쳤다지 않았냐고 그때 그영상 우리도 좀 보자니까..맞다면서 그래서 자기가 관리사무소에 그 여자 사진 가져가서 보여주고 경찰에도 신고했더니 경찰이 집앞에 CCTV 달으라고해서 달았던거라고 하더라고요 그때 저한텐 CCTV달고나서 바로 경찰에도 신고 하러 갈거라 했으면서요..그러면서 현관에 CCTV를 달았더니 요즘은 현관벽을 안치고 그 여자가 자기네 작은방쪽 벽을 계속 친다네요..그 여자영상 찍었다는거 좀 보자니까자기 도저히 여기서 못살겠어서 곧 이사갈거라 다 지웠데요..결국 그 아줌마는 처음부터 끝나지 우퍼타령에 저희집에서 벽을친단 말만 계속하면서 못살겠다말만하다가 관리사무소 직원분도 말이 안통하는지 저희한테 정신이 온전한분같지않으니 곧 이사간다니까 조금만 참으라하고 끝났네요ㅠ ㅠ 하...그러고 관리사무소에 전화해서 관리사무소장님께 옆집 아줌마가 자기네집 벽을 망치로 치고가는 여자사진이나 영상을 관리사무소에 보여준적 있냐하니..그런적 없다네요.. 곧 이사가면..다행인데 이사간다는건 진짜가 맞는건지..오늘 아침 그 난리통이 있고 난 후 다행히 쿵쿵소리는 더 이상 안나는데..딱 아침 8시 반쯤 시작해서 10시쯤까지 쿵쿵 소리가 계속 나다가..옆집 나가는 문소리나고나면 그 이후론 조용해져요ㅠ.. 그 집 현관에 놓여져 있던 엄청 큰 육각형? 팔각형?의 검은색 아령이 안 잊혀지네요;;;; 그동안 그걸로 쿵쿵 거린거 아닌가싶어요..쇠구슬 굴리는 소리는 뭐였었는지 미스테리네요;; 이사간다하니 제발 하루라도 빨리 이사 갔음 좋겠어요ㅠ
옆집아줌마 뭘까요ㅠ..
이사오고 일주일쯤 지났을까 옆집에서 저희집에 찾아왔었어요그러더니 저한테 이상한소리 안들리냐 하더라고요전 그때 혼자있었고 컴퓨터 하고있었거든요아무소리도 못들었다니까뭐 자기 밑에집이 우퍼스피커를 단거같다고 웅웅거리는 소리가 24시간 하루종일 들린데요그러면서 자기가 전에살던 집에서 층간소음때문에 탑층으로 이사온건데 이사온 첫날부터 이런다고 그래서 자기도 벽을 같이 친데요그 소리는 들리냐길래 전 아무소리도 못들었다했어요그러니까 막 다행이다면서..근데 아무소리도 안들리는데 왜 자기네 집 벽을 쿵쿵 치냐고 그러더라고요;;;;;뭔소리냐고 제가 왜 벽을 치냐고 그러고 이야기를 끝내고 돌아가셨어요..
그리고 2주?쯤 지났을까?또 옆집에서 찾아왔어요..그때도 대화한 내용은 위 내용이랑 비슷해요그러면서 또 왜 자기네집 벽을 쿵쿵 치냐고 그러더라고요;;;그거때문에 저희집 문에 쪽지를 붙여놓고 가려고 왔데요..제가 전업주부라 대부분의 시간을 집에 있긴한데..아침에 남편 딸아이 배웅하고나면 집안일 좀 하다 아이 오기전까지 낮잠 자거나 컴퓨터 좀 하거나 하거든요청소도 저희집은 청소기도 없고 막대청소도구를 쓰는것도 아니고 손__로 청소해요청소기나 막대로 혹여나 청소하다 쿵쿵댈 일도 없는거죠..그 당시쯤 밤늦게 쿵쿵쿵쿵 거리는 지속적인 소리가 들리기 지작했어서 전 요즘 밤에 쿵쿵 거리는 소리가 저희도 들리긴한다 라고했고 그렇게 옆집아줌마는 또 돌아갔어요
밤늦게 쿵쿵소리가 좀 오래 지속적으로 들리긴해도 안들리는날도 있고해서 그냥저냥 지냈는데..몇일 지났나 일요일 아침일찍부터 드릴소리가 집앞에서 나는듯해서 남편이랑 나가봤는데 옆집아줌마가 아저씨를 불러서 현관문 앞 천장에 CCTV를 달고 계시더라고요남편이 뭐하세요 라고물으니..아줌마가 자꾸 누가 자기네 집 현관앞 벽을 친다 뚱뚱하고 단발머리의 여자가 망치를 들고 자기집 현관에 와서 벽이랑 가스배관을 쾅쾅 치고간게 찍혔다네요 그래서 CCTV를 달고있다더라고요 관리사무소에도 이야기하고 경찰에서 신고할거라고 그러시더라고요지난 몇일간 그집 지날때 부엌창에 빨간불빛이 계속 보였었는데 그게 CCTV를 새워둔거였나봐요그러고 옆집 아줌마가 밑에집이 우퍼를 설치했는데 못살겠니 어쩌니 하는 이야기를 듣다가 갑자기 뜬금없이 저희한테 왜 자기네 벽을 치냐고 또 묻더라고요..남편이 무슨소리냐고 그런적 없다고 이야기하고 저흰 들어왔어요위 일들이 옆집 아줌마가 이사오고 한달사이에 일어난 일이에요그 후로는 옆집에서 찾아온적도 얼굴을 보고 이야기를 나눈적도 없네요
그러고 오늘로부터 일주일전쯤인가 밖에서 경비아저씨 목소리가 들리고 시끄럽더라고요그래서 뭔가하고 나가봤는데그 집 아랫집에서 민원이 들어왔데요쿵쿵 거리는거 때문에 잠을 잘수가 없다고요근데 경비아저씨가 올라온 그날이 저희 아파트 외관도색작업을 시작한 날이라 아침부터 옥상이 시끄러웠어요 작업하는 아저씨분들이 페인트통 나르고 안전줄 설치하는 작업을 옥상에서 하시니까요전 그 소음을 윗집에서 내는걸로 아랫집이 오해를 했나보다 생각했죠옆집아줌마는 경비아저씨한테 예전에 저한테 말한거처럼 밑에집에서 우퍼를 틀어서 내가 더 못살겟다 난리 난리 시더라고요그러고 경비아저씨는 옆집이랑 이야기하다 내려가셨는데그날부터 아침에 비슷한 시간대에 쿵쿵 소리랑 쇠구슬 여러개를 굴리는 소리가 들리더라고요저희동 외관도색 작업하는 동안에는 그 소음이겠거니 해서 그러려니 했어요작업소리인줄 알았거든요
근데 저희동 외관도색 작업이 끝나고 안전줄도 다 철수하고 사람도 없는데도 쿵쿵 소리랑 쇠구슬 굴리는 소리가 아침마다 똑같은시간에 매일 나더라고요그 소리가 너무 선명하고 또렷하게 들려서 혹시라도 아직도 작업하는 아저씨들이 계신건가 옥상 계단에 올라가 보려고 나가봤어요근데 왠걸..옆집이 현관문을 활짝 열어놓고 쿵쿵소리랑 쇠구슬 소리를 내고있더라고요영상이라도 찍어놨어야 했는데ㅠ 진짜 너무 후회되네요ㅠ
그 다음날도 똑같이 아침 같은시간에 쿵쿵 소리가 그집안에서 들려오길래 계속 듣고있다가 이대론 안되겠다 싶어 관리사무실에 전화를했어요사람이 올라왔는데..이게 연속으로 쿵쿵쿵 하는게 아니라 쿵 한번하고 몆분있다 또 쿵 하고 하는거라 그 올라오신분이 제가 기다렸다 그집 현관문 앞에서 소리 좀 듣고가라 라고했는데 여기가 복도식이라 옆집이 아니라 아랫집이나 대각선 아래집일수도있다면서 다른할일이 있다고 당장 소리가 안들리니 얼마안있고 내려가버리셨어요ㅠ..그 집 현관 앞에서 들어보면..그 집 안에 들려오는 소리라는걸 모를수가 없거든요..그래서 관리사무소에 전화해서 사람이 올라왔는데 소리가 당장 안들린다고 그냥 가셨다 근데 가시고나서 소리가 계속 들린다 했더니 그럼 다음날 아침 소리가 들리기 시작할때 일찍 전화를달라 하시더라고요 미리 말을 해놓겠다고요..위 내용이 그저께랑 어제 격은 일이에요..
그리고 오늘 아침 8시 30분 딸아이 학교 보낼 준비를 시키고있는데 어김없이 쿵 소리가 들리더라고요..바로 전화했어요사람이 올라와서 옆집 아줌마랑 이야기를 하는데..옆집아줌마 왜 쿵쿵 거리냐는 말엔 대꾸도 안하고 계속 아랫집 우퍼 타령만 하시더라고요..제가 왜 아침마다 쿵쿵 거리시냐니까..자긴 그런적없다면서 저한테 남의집 벽이나 치지말라고 그러더라고요;;;;제가 현관문 열려있을때 소음을 내는걸 본것도있고..그 집 현관 앞에서있으면 집 안에서 쿵하고 엄청 큰 소리가 나는데도..본인은 절대 그런적 없다면서 저보고 벽이나 치지 말라 그러시더라고요여기 옆집 아랫집 둘다 이상하다면서 도저히 못살겟다면서요그러다 제가 그 CCTV건이 생각이나서 그때 뚱뚱하고 단발머리에 여자가 아줌마네 집 앞벽을 망치도 쳤다지 않았냐고 그때 그영상 우리도 좀 보자니까..맞다면서 그래서 자기가 관리사무소에 그 여자 사진 가져가서 보여주고 경찰에도 신고했더니 경찰이 집앞에 CCTV 달으라고해서 달았던거라고 하더라고요 그때 저한텐 CCTV달고나서 바로 경찰에도 신고 하러 갈거라 했으면서요..그러면서 현관에 CCTV를 달았더니 요즘은 현관벽을 안치고 그 여자가 자기네 작은방쪽 벽을 계속 친다네요..그 여자영상 찍었다는거 좀 보자니까자기 도저히 여기서 못살겠어서 곧 이사갈거라 다 지웠데요..결국 그 아줌마는 처음부터 끝나지 우퍼타령에 저희집에서 벽을친단 말만 계속하면서 못살겠다말만하다가 관리사무소 직원분도 말이 안통하는지 저희한테 정신이 온전한분같지않으니 곧 이사간다니까 조금만 참으라하고 끝났네요ㅠ ㅠ 하...그러고 관리사무소에 전화해서 관리사무소장님께 옆집 아줌마가 자기네집 벽을 망치로 치고가는 여자사진이나 영상을 관리사무소에 보여준적 있냐하니..그런적 없다네요..
곧 이사가면..다행인데 이사간다는건 진짜가 맞는건지..오늘 아침 그 난리통이 있고 난 후 다행히 쿵쿵소리는 더 이상 안나는데..딱 아침 8시 반쯤 시작해서 10시쯤까지 쿵쿵 소리가 계속 나다가..옆집 나가는 문소리나고나면 그 이후론 조용해져요ㅠ..
그 집 현관에 놓여져 있던 엄청 큰 육각형? 팔각형?의 검은색 아령이 안 잊혀지네요;;;; 그동안 그걸로 쿵쿵 거린거 아닌가싶어요..쇠구슬 굴리는 소리는 뭐였었는지 미스테리네요;;
이사간다하니 제발 하루라도 빨리 이사 갔음 좋겠어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