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한지 24년된 오십초반주부입니다.. 과거는 생략하고 최근 남편이 뒷북친 이야기만하겟슴다. 결혼전부터 친하게지낸친구A가있슴다.. 옷수선하면서 부지런히 일해도 월세에 아주어렵게사는 친구임다. 물론 울집도 최저생계비남짓한 봉급으로 겨우생활하고 저도 부업으로 조금보태며 겨우겨우 살고있지만 어느덧 남매도 자라 아들은 대졸후 알티나와서 장교로 근무중이고 딸은 대학3년올라감다.. IMF후 실직하여 오년을 방황하다가 겨우들어간 회사(단순노무직)에서 겨우 안정이 되가서한시름놓는가 싶었는데.. 감정적이고 돈엔 전혀 개념없고 빚내쓰기좋아하는 남편이 기어이 사고를 쳣네요.. 젤로 한심한 남자가 무능하면서 맘만 좋은거라햇나요.. 동갑인그친구는 아내는 물론 누나동생까지 신용불랼자라 대출이 곤란한상황이고 술과 도박즐기는친구라 열씨미일해도 밑빠진독에 물붓기인데 채무자에게 쫓겨 도망다니고 폐인이 되다시피한꼴를 보기가 안됏는지 나몰래 제3금융권이용하여 대출받아 빌려준 원금만도 이천몇백이라하네요.. 저도 며칠전에야알고 쇼크에서 아직 헤어나지못하고있는데요.. 개인회생을 신청한 사무실에 전화해보니 이자까지 빚이 삼천된다고하네요.. 법원에 신청한 서류잘통과되면 이자는 감면된다고하던데요.. 문제는 평소에도 술떡에 기분내키는대로 살고 전혀 나를 배려할줄모르는 남편이 일년반가까이나 내게 숨기고 친구한테 많은돈을 융통해준것 이해는커녕 용서할수가 없어요.. 착실하게 사는친구라면 몰라도 신혼때부터 그친구랑 술떡이 되고오면 남편은 때리고 승질부리고 기분이 몹시 상해하곤햇는데.. 아이낳고부터.. 안그랫는데 그친구 어제 부부끼리 같이 만낫는데 전혀 미안한기색은 없이 뭐 자기는 최선을 다해산다나요.. 어려울때 그래도 도와줄수있는사람이 피붙이인데.. 왜 어렵게사는 우리한테만 여러차례물고늘어졋냐고 따졋지만 웃기만할뿐 남편과친구는 둘도 없는 사이라는것만 강조하네요.. 누구라도 나몰라라하는 그친구를 도와준것은 좋은데 내게 숨긴것이 도저히 납득이 안가요.. 폰요금이 칠팔만원씩 많이 나와도 워낙 수다를 좋아하는남편이니 그려려니햇지 조회해볼생각은 전혀하지않았는데.. 집전화라도 이용햇더라면 눈치를 챗을낀데 꼬옥 담배물면서 나가서 아파트안마당나가서 통화하니 서로 사생활이려니하고 무관심한게 탈이엇나요.. 개인회생신청잘통과되면 37만원정도 오년부우면 된다고하는데 그친구는 제가보기에 상환할능력이 없는사람임다.. 자식도 늦어 큰아들이 이제고3올라가고..작은아들은 중2올라가고.. 남편보면 볶게 되니 저도 피곤하고 당분간이라도 떨어져살고싶은데..쫓아내고싶은데.. 가있을데도 없다고하네요.. 어찌하면 좋을까요 법적으로 빚을 받을수있는방법이 있을까요?? 조언바랍니다... 11
남편의 금융사고..
결혼한지 24년된 오십초반주부입니다..
과거는 생략하고 최근 남편이 뒷북친 이야기만하겟슴다.
결혼전부터 친하게지낸친구A가있슴다..
옷수선하면서 부지런히 일해도 월세에 아주어렵게사는 친구임다.
물론 울집도 최저생계비남짓한 봉급으로 겨우생활하고 저도 부업으로 조금보태며
겨우겨우 살고있지만 어느덧 남매도 자라 아들은 대졸후 알티나와서
장교로 근무중이고 딸은 대학3년올라감다..
IMF후 실직하여 오년을 방황하다가 겨우들어간 회사(단순노무직)에서 겨우 안정이 되가서한시름놓는가 싶었는데..
감정적이고 돈엔 전혀 개념없고 빚내쓰기좋아하는 남편이 기어이 사고를 쳣네요..
젤로 한심한 남자가 무능하면서 맘만 좋은거라햇나요..
동갑인그친구는 아내는 물론 누나동생까지 신용불랼자라 대출이 곤란한상황이고
술과 도박즐기는친구라 열씨미일해도 밑빠진독에 물붓기인데 채무자에게 쫓겨
도망다니고 폐인이 되다시피한꼴를 보기가 안됏는지 나몰래 제3금융권이용하여
대출받아 빌려준 원금만도 이천몇백이라하네요..
저도 며칠전에야알고 쇼크에서 아직 헤어나지못하고있는데요..
개인회생을 신청한 사무실에 전화해보니 이자까지 빚이 삼천된다고하네요..
법원에 신청한 서류잘통과되면 이자는 감면된다고하던데요..
문제는 평소에도 술떡에 기분내키는대로 살고 전혀 나를 배려할줄모르는
남편이 일년반가까이나 내게 숨기고 친구한테 많은돈을 융통해준것 이해는커녕
용서할수가 없어요..
착실하게 사는친구라면 몰라도 신혼때부터 그친구랑 술떡이 되고오면
남편은 때리고 승질부리고 기분이 몹시 상해하곤햇는데..
아이낳고부터.. 안그랫는데 그친구 어제 부부끼리 같이 만낫는데
전혀 미안한기색은 없이 뭐 자기는 최선을 다해산다나요..
어려울때 그래도 도와줄수있는사람이 피붙이인데..
왜 어렵게사는 우리한테만 여러차례물고늘어졋냐고
따졋지만 웃기만할뿐 남편과친구는 둘도 없는 사이라는것만 강조하네요..
누구라도 나몰라라하는 그친구를 도와준것은 좋은데
내게 숨긴것이 도저히 납득이 안가요..
폰요금이 칠팔만원씩 많이 나와도 워낙 수다를 좋아하는남편이니 그려려니햇지
조회해볼생각은 전혀하지않았는데..
집전화라도 이용햇더라면 눈치를 챗을낀데
꼬옥 담배물면서 나가서 아파트안마당나가서 통화하니 서로 사생활이려니하고
무관심한게 탈이엇나요..
개인회생신청잘통과되면 37만원정도 오년부우면 된다고하는데
그친구는 제가보기에 상환할능력이 없는사람임다..
자식도 늦어 큰아들이 이제고3올라가고..작은아들은 중2올라가고..
남편보면 볶게 되니 저도 피곤하고
당분간이라도 떨어져살고싶은데..쫓아내고싶은데..
가있을데도 없다고하네요..
어찌하면 좋을까요
법적으로 빚을 받을수있는방법이 있을까요??
조언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