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삶의 작은 떠남...

키다리아저씨2024.03.20
조회26



















매일매일 숨 쉬듯이 자연스럽게 실천하는
‘ 작은 떠남’ 들이 큰 변화로 이어진다. 
 
자연 속에 나를 잠시 내던져도 좋다.
명상을 하거나 기도를 할 수도 있다.  
 
음악을 감상하고 그림을 그리고
여행을 떠나도 좋다.
아니면 그저 혼자서 시간을 보낼 수도 있다.  
 
이 모든 ‘작은떠남’ 들이 언젠가는
우리를 천직으로 이끌어줄 것이다.  
 
이 과정 을 통해 우리는 마침내
전혀 다른 차원의 ‘ 살아 있음’ 을 맛보게된다.
자신의 천직을 발견하게 되는 것이다. 
 
올리버 웬델 홈즈Oliver Wendell Holmes는
“ 사람들은 대부분 자신의 노래를
자기 안에 간직한 채 무덤으로 간다” 고 말했다.  
 
안타깝게도 많은 사람이
평생 동안 일을 하면서도
커서 무엇이 되고 싶었는지
결코 알아내지 못한 채 무덤으로 간다. 
 




내 삶의 작은 떠남 ,무엇이 나를 행복하게 만드는가 ... ( 옮긴 글.)- 좋은 글...




































































































[ 참고 사항으로 봐주세요...]
PS...1

댓글은...

본인의 제대로 된 닉네임(아이디)으로 사용해 주세요...


(자주 바꾸는 아이디는 금물...왜냐면 인터넷은 많은 사람들이 오고가는 곳이라 자신의 이름표?가 없다면 


누가 누군지를 알 수가 없어서요...)


PS...2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아무에게나 이유 없는 욕설이나 쓰레기 발언을 해도

무방하다란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한 사람으로서의 기본적인 예의나 예우를

무시해도 된다는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문화...(대한민국 15년?) 이제 좀 바꿔야 하지 않을까요??


ps...3

댓글은...

(어떤 책에 좋은)글 귀에 대한님들의 생각만 몇 자 적어주십시오...^^

억지로 댓글을 남기실 필요는 없는 거니 말입니다.


ps...IIII

올 해(2023년 기준.)부턴 나이 기재는 하지 않겠습니다...

악풀로인해 50때가 되신 분들께 많은 상처를 안기는 듯 해서요...


싸이월드 시절부터 해서 네이트로 바뀌고 나서도 계속 좋은 글을 올리고 있습니다...

(언 10년이 지난 것도 같고 그러네요^^)

제 나이를 밝히는 것은 종종 댓글이나 쪽지로 묻는 분들이 계셔서 이제와 밝히는 것을 

이해해주시고요...잘 좀 봐주십시오... ^^

언 10년을 해온 제가 좋아 이렇듯 좋은 글이나 지하철을 가다 벽에 괜찮은 글이 

적혀 있으면 메모를 해두었다 가끔씩 올릴 때도 있고 합니다...^^

( 앞으로도 계속 괜찮은 글이나 좋은 귀감이나 감동 글이 있으면 올리려 하니 

잘 좀 봐주십시오...^^)

[ 저는 도배 하지 않습니다...하루에 하나의 텍스트만 올립니다...밤 12시쯤...]












카카오 뮤직에서 음악 함께 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