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바에 여왕벌 언니 있길래

ㅇㅇ2024.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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ㅈㄴ 경계했거든 ㄹㅈㄷ 남미새다 싶어서 근데 며칠 지내보니까 ㄹㅇ 성격이 걍 애교 많고 안기는 거 좋아하는... 댕댕이마냥 글고 나랑 홀 보니까 남자 알바들한텐 말도 안 걸고 나 들어와서 너무 좋다고 단짝 되자고 말하는데 귀여웠음... 지금 생각해보면 언니가 남미새가 아니라 그냥 여기 가게 실질적 막내? 다 강아지 보듯 예뻐하고 귀여워하는 거더라 ;; 언니 의심한 그 순간들이 전부 ㅈㄴ 미안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