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많이 예민한건가요?ㅠㅠ 남친을 믿고 그냥 내버려 둬야할까요?
제가 예민한걸까요?
제가 많이 예민한건가요?ㅠㅠ 남친을 믿고 그냥 내버려 둬야할까요?
댓글 22
Best한번 자리 같이 해보시고 분위기 파악해보세요. 그리고 쓴님을 불편하게 하고 예민한 사람으로 만들게 두는게 맞는건지, 편하게 해주고 믿음이 흔들리지 않게 해주는지도 관계에 있어서 중요한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자리 나가서 그 형 있는 곳에서 물어보세요. 둘이 왜 이렇게 DM을 많이 하냐고 톡으로 하시라고.. 신뢰없는 사랑은 상처만 남을 뿐이고 신뢰할 수 없는 사람은 남자든 여자든 멀리하는게 맞습니다.
물어보세요. 친한형 여친이라는데 개인적으로 아무것도 아니라해도 연락하면 형이 기분 안나빠하냐고..
쓰니가 신경쓰이는거 맞음 솔직히 이제 알게 된 사람들인거고 그여자..좀 이상한데요? 굳이 인스타 DM까지? 그냥 피드 조아요 정도는 그렇다 치는데 뭐하러 그렇게까지 하지? 신경쓰인다.
같이 가자고하면 가보면되지. 지 하기싫은건 절대 안하고 양보안하면서 들들볶기는
나중에 기회 있을 때 넷이 같이 만나자고 하면 꼭 가봐요. 저 여성이 진짜로 저 형의 여친인지, 남친과는 대체 어떤 관계인지, 형이란 사람이 정말 실존하는지 등등 그동안 남친한테서 들은 모든 정보들이 사실인지 아닌지 실제로 가서 분위기 보면 바로 한 번에 알게 될 거예요. 사람이 촉이라는 게 있잖아요. 근데 이런 거 저런 거 다 떠나서, 일단 남친이나 여친이 싫다고 하는 행동은 안 하려고 해야 하는 게 맞습니다.
술자리 나가면 해결될 일 아닌가요? 댓글들이 뭐 다들 남자친구 의심하는데 맞다면 제가 틀린거구요. 근데 남자친구가 같이 가자고 했는데 안갔고, 친해졌으니까 톡 하는데 지우는건 좀 그렇긴 해도 싸울 빌미 안주려고 하는거 아닌가 생각 되는데 당사자간 대화로 오해를 푸는 것이 맞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그 정도의 믿음도 없으면 오래 갈수가 없어요.
그 직장 동료가 사실 여자 2 아님??
부부 사이에 제일 중요한 원칙 : 배우자가 싫어하면 하지 않는다 (진짜 말도 안 되는 거 빼고 웬만하면 다)
기준은 쓴이에요. 쓴이가 기분나쁘면 나쁜거고 이해안된거면 안되는거에요. 싫다고 얘기하세요
이미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