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배달대행 하지마세요

광즈서구2024.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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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달 대행 알바 함부로 하면 안되는 이유

난 광주에 거주하고 있는 학생이다 최근에 알바 천국 공고를 보고 런배달대행 서구지점에서 일을 하게 되었다.
일을 하게된 이유는 알바 천국 공고가 한몫했다 배달대행일은 처음이지만 누구나 하는만큼 고수익 가능 이란 말과 젋은 사장 강제배차 없다는 말 오토바이 or 초기자금이 없어도 할수있다는말에 시작했다 처음 상담 받을때 초보자도 10시간 기준 10만원은 가져갈수 있다라고 하였고 지출 생각 안하고 그말을 덥석 물었다.

오토바이는 렌트로 하루 26900원 보증금 50만원 하루 만원씩 오십일 차감 이 제외하고 10만원은 버는줄 알았고 하는만큼이라는 말에 조금더 열심히 하고 오래하면 더 가져갈수 있지 않을까 라는 생각에 4개월 계약 중간에 그만둘시 위약금 168만원 에 지장을 찍었다 물론 계약서는 제대로 읽어 보지 않았고 지장을 찍고 오토바이를 받았다

중고 오토바이였고 nmax125 2만5천키로를탄 중고였다 생활 흔적이 그대로 남아있었고 누가봐도 사용했고 기스가 나있는 오토바이였다 사진을 찍고 일을 시작하였고 첫날 오토바이는 처음이라 경유 주유 하여 수리비 35만원을 날렸다 근데 이 수리비를 내는 과정에서 혼유후 오토바이 시동은 걸리나 오토바이가 나가지 않았고 오토바이를 보러온 배달대행 사장 형이란 사람은 오자마자 수리비 100만원 정도 나온다 확정지어 말하였고 오토바이를 두고 사무실로 가란말에 사무실로 향하였고 사무실에 도착한후 수리비를 먼저 주고 후에 견적이 나오면 남은 차액을 돌려주겠다 라는 말을 하였고 첫날 나는 아무것도 모른채 120만원을 입금하였다.

입금후 집에가는길 뭔가 이상하다라는 생각을 했고 네이버 검색 , 오토바이 동호회 다니는 친구 , 야마하 공식인증센터 전화하여서 대략적인 수리비 이야기를 들었고 수리비 15만원 에서 25만원 정도 란 이야기를 듣고 뭔가 잘못됨을 직감하였고 오토바이 수리센터 특성상 영수증에 펜으로 끄적여서 100만원 나왔다고 쓰면 100만원 나오는거 아니냐 라는 말과 애초에 받았던 오토바이가 중고였던점에 불안함을 느끼고 전화를 하였고 수리비 이야기를 하였고 15 에서 25정도 나온다는데 100나오는거맞냐 ? 라고 하니 15 에서 25는 안나올거다 라는 말과함께 내일이야기 하자 하여 일단 알겠다 하였지만 불안함은 커졌고 오토바이 동호회 다니던 친구가 대신 통화 한다고 하여 친구가 대신 통화하였다 통화내용은 정확히 잘 모르지만 둘이 실랑이가 있었고 사장은 다시 나한테 전화해 기분나쁜티를 내며 내일 오후 두시 까지 사무실로 오라고 하였고 난 다음날 오후 두시 사무실로 갔다 정확히 두시부터 여섯시까지 네시간을 일도 못하고 4시간을 기다렸다 기다리면서 불안함과 생각은 많아졌고 짜증도 났다 내가 빌린 오토바이기에 당연히 잘못된부분 책임을 져야 한다고 생각은 했지만 사람 불러놓고 이러고 있는게 짜증 나고 화가났다
6시 센터를 갔고 수리비 35만원 이야기 하길래 그냥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35만원 줬다 주고 남은돈 계좌로 보내준다고 하여 알갰다 하였고 친구 이야기를 하길래 나도 짜증이 난 상태에서 좀 공격적으로 말하였지만 실랑이 벌이기 싫어서 오토바이 가지고 집으로 갔고 그날 일은 못했다.

돈은 계좌로 안보내주고 배달어플에 넣어주었고 이틀 동안 일한 렌트비 7만원 정도 나갔고 예치금 8만원 이 묶였다 나머지 돈은 뽑았고 이때까지만 해도 이미 들어간돈이 있고 헬맷 배달가방 거치대 구매 비용도 있었으니 빨리 복구하고 수익내자 라는생각으로 11시출근 10시까지 밥도안먹고 쉬지도 않고 일했다. 40컬 에서 45콜 정도 탔었고 타다보니 강제배차 받고 출퇴근 시간도 강요하였고 자사콜 위주로 잡으란 소리를 10일간 타면서 20번도 넘게 들은거 같다. 이러다 보니 문득 이게 돈이 되는건가 라는 생각이 들었고 실상 10시간 일해서 12만원을 번다고 쳐도 렌트비 26900원 보증금 1만원 기름값 8천원 두번 식비1만원 이라고 잡고 계산을 해보니 내가 가져가는돈은 6만원 에서 7만원 정도 밖에 안되었고 피크시간 자사콜 배차강요 강제배차로 콜을 맘대로 잡는거 조차 눈치가 보여 하루종일 타봤자 45콜 정도가 최대인 상황에 돈이 안된다고 판단했고 목숨걸고 콜 두개 세개 잡아서 신호 제끼고 비오는날 눈오는날 타도 이정도 버는구나라는 생각에 그만둬야 겠다라고 생각을했다.

물론 위약금 걱정이 되었고 네이버 지식인이나 오픈채팅 배달대행쉼터 등 에 문의를 했고 누군가가 오토바이 리스를 내린후 도망간 오토바이를 내가 렌탈 한거일거다 라는 말과 위약금을 안내도 된다라는 말에 그만두겠다 말하고 오토바이를 사무실에 두고 나왔다.

그후 집에오니 카톡이 와있었고 카톡내용은 요약하자면 그만두는건 좋은데 오토바이를 그냥 두고 도망가면 어쩌냐 였고 우리집 주소 부모님집 주소를 말하며 협박성으로 말하였고 사진을 찍어보내고 이런일이 몇번 있을거 같냐 라며 다른 사람을 민사소송한 내역등을 사진으로 보내었고 조치 안해주면 형사고발 한다라는 멘트와 함께 위약금도 민사소송 걸겠다고 하더라 또 카드리더기이지체크 이야기도 하길래 난 13일 정도 일했고 위약금 관련해서는 금액적인 부분에서 너무 과하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수리비 부분은 내가 안탄게 아니니 어느정도 적당하고 맞다고 생각하면 낼 의향이 있다 라고 답하였고 카드기 값은 배달 어플에 남아있던 예치금으로 되지않느냐 라고 물었다 물었더니 카드기 이야기는 안하더라 그리고 수리비 부분에서도 먼저 센터에 맡기겠다 해서 알겠다 하였고 내가 오토바이를 뭐 방망이로 가서 때려 부순것도 아니니 당연히 감당 해야겠다라고 생각했다 물론 위약금은 낼 생각이 없었다 겁은 났지만 부당하다 생각했고 말을 하는게 자기 유리 할땐 직원 부리듯 쓰는 느낌 이야기 하는것도 사회생활 해보지.않았냐등 이야기 하고 불리할땐 사업자대 사업자 오토바이 이야기.하고 있는데 왜 일적인 이야기를 하냐 라고 이야기 하는거보고 이사람이 날 개호구로 보는건가 라고 생각했다 물론 난 이런부분에대해 잘 모르고 무지하니 자신이없었다

수리비는 100만원이 나왔고 말이 안된다고 생각했다 처음 찍어놨던 사진에도 기스난 부분이 있었고 탄후 그쪽에서 보낸 사진에서 기스 브레이크 레바가 까지긴.했지만 내생각엔 락커칠하면 된다라고 생각했기 때문에 말이안되고 부당하다 생각했고 영수증 하나 띡 보내주면서 100만원 넘게 수리비가 나왔다고 하여 못주겠다고 하였고 어차피 위약금 부분 민사 걸텐데 같이 역어서 걸라 했다 근데 계속 수리비 달라 말했고 난 마음안바뀌니 민사 걸라고 하였고 그렇게 마무리 되나 싶었다 그러고 나서 이야기 안했고 할말있으면 카톡 이나 메세지 달라고 하였고 일주일 정도 뒤 지급 명령서가 날라왔고 당연히 그당일 이의신청 했다 이제 민사소송 가야겠다 라고 생각했는데 그날 동네 친구한테 연락오더라 누구 돈 빌리고 잠수탔냐고 그런적 없다고 하였고 이야기를 하다보니 런 배달대행 사장이 생각나더라 이걸로 명분 잡아서 나도 화좀 내야겠다 라고 생각해 상황을 들었고 내가 돈빌리고 잠수탄놈이 되어있더라 연락해서 따졌고 바로 사과하길래 거기서 그냥 알겠다고 했다

그리고 좋은쪽으로 해결하고 싶은 마음이라길래 나도 그렇다 라고 이야기했고 적당한 선에서 금액 맞으면 나도 합의볼생각이 있다고 했고 그쪽에서 200만원 이야기 하더라 당연히 200만원도 크다고 생각했다 생각해본다 하고 말안했고 그렇게 또 이틀이 흘렀다 어떻게 할거냐 연락이 왔고 이야기를 하는 도중에 소송 재판 관련 이야기를 하며 뭐 변호사비기 300만원 소송에서 진사람이 다 내는거고 아마 지면 누군가는 천만원 정도 내게 될거다 라고 겁을 주었고 난 거기서 넘어갔다

도움을 구할사람 물어볼 사람도 없었고 280만원 짜리 소송에서 변호사비 300만원? 난 누가 이기고 지고 를 떠나서 그냥 이금액이 불합리 하다라고 이야기 하고 싶었을 뿐인데 ? 라고 생각했고 누군가가 이기고 지면 계약서에 지장 찍은 내가 질거라고 생각했고 생각이 많아졌다 아무리 알아보고 해도 정확한 답이 없었고 배보다 배꼽이 커진다는 생각이들었다 지금 돈 못주고 돈 없다고 했고 5월 말이나 되야 줄수있다라고 하니 공증 하나 써줄수 있냐고 물어보더라 알겠다 했고 공증 썼다 공증비 나한테 내라고 하더라 3만원 걍 냈다 이게 이틀전 까지 배달대행 사무실에서 13일 일하고 일어난 일이다. 내가 돈 벌려고 했지 돈쓸라고 한것도 아니고 자괴감 들고 이게 맞는건가 란 생각이 수도 없이 든다 200만원 줘야겠지 줄거다 근데 망했으면 좋겠다 내과실이 크다 라고 생각하는 사람도 있을것이다.
근데 허위과장광고 배달대행하기전 오토바이 면허 분실로 어플등록할때 사장면허로 등록 해서 일했고 자기들 유리할때는 직원 불리할땐 사업자 대 사업자 그냥 망했으면 좋겠다 카톡내용 전부 문자내용 전부 사진 다 가지고 있다.
궁금한 사람이 있으면 올리겠다 이글이 널리널리 퍼졌으면 좋겠고 그냥 망했으면 좋겠다 죽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