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로를 알아보고 감정을 나누었는데,이렇게 한순간에 끝나다니참 안타깝고 슬프다.그 길다면 긴 시간동안우리는 서로를 바라만 보고 부끄러워했고할수있는거라고는 고작,,둘 중 한명이 다가오면 다른 한명은 밀어내고서로를 배려한 걸까, 미래를 두려워한 걸까그냥 서로에 대해 너무 몰랐나봐그렇게 적은 나이도 아닌데뭐가 그렇게 서로 부끄러웠을까?참 서로 순수했다. 나이에 맞지 않게참 서로 인내했다. 지칠대로 지칠만큼눈 앞에 보여도 가질수없고,만질수도 없고, 안을수도 없었던 사람아.많이 좋아하고 심적으로 많이 기댔다.삭막했던 내 마음에 예쁜 꽃을 피워줬어당신이라는 사람 존재 자체로.아마도 이런 감정과 이런 마음은다신 느끼지 못할 것 같아.모르겠어.난 만나는 날을 되게 기다렸었거든.나누었던 대화도 즐거웠고,처음으로 웃는 얼굴을 본 것도 좋았고.참 뭐가 이렇게 꼬이냐모르겠다. 24
초록별똥별 감성 하나 더~!
그 길다면 긴 시간동안우리는 서로를 바라만 보고 부끄러워했고할수있는거라고는 고작,,둘 중 한명이 다가오면 다른 한명은 밀어내고서로를 배려한 걸까, 미래를 두려워한 걸까
그냥 서로에 대해 너무 몰랐나봐그렇게 적은 나이도 아닌데뭐가 그렇게 서로 부끄러웠을까?
참 서로 순수했다. 나이에 맞지 않게참 서로 인내했다. 지칠대로 지칠만큼
눈 앞에 보여도 가질수없고,만질수도 없고, 안을수도 없었던 사람아.많이 좋아하고 심적으로 많이 기댔다.삭막했던 내 마음에 예쁜 꽃을 피워줬어당신이라는 사람 존재 자체로.
아마도 이런 감정과 이런 마음은다신 느끼지 못할 것 같아.
모르겠어.난 만나는 날을 되게 기다렸었거든.나누었던 대화도 즐거웠고,처음으로 웃는 얼굴을 본 것도 좋았고.
참 뭐가 이렇게 꼬이냐모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