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친 친구가 결혼해서 와이프가 있는데요, 저한테 처음본날 시누이짓,트집잡고 시비거는둥 거의 세시간을 저한테 시비걸고 틱틱대더라구요. 남친친구들 네명이랑 남친까지 다섯이 되게 친한데,그중 한명만 결혼해서 와이프가 있어요. 30초반이구요. 저희 다 동갑인데 남친이 저랑 사귀기 2년전부터 그 여자가 지남편이랑 남자애들이랑 사이에서 2년간 혼자 홍일점으로 공주대접 받고 지냈더라구요. 남친얘기 들어보니 성격 쎄고 술먹는거 좋아하고 남자들이 다 떠받들어줬대요ㅡㅡ 남자애들은 순진함. 남친이 저랑 사귄지는 일년좀 넘었는데 작년에 저 처음 친구들한테 소개하는 자리래서 남자들만 있대서 갔는데 그여자도 나와있더라구요? 왜 나왔지?싶었는데 그 남편애가 아 와이프가 나온건 우리커플이랑 앞으로 어떻게 지낼지(?)보려고 나온거래요. 근데 그 와이프,절 보더니 표정이 안좋게 굳더니 그뒤 계속 시비조로 말걸고 다른 남자들이 저한테 고기구워서 드세요~하거나 술따라주면 자기는 왜 안따라주냐며 난리치고 목소리 엄청 크고ㅡㅡ 무슨 술집여자인줄 알았어요. 절보는 시선이 곱지가 않던데 ㅡㅡ 남자들한테 관심뺏기면 큰소리로 말하면서 자꾸 자기쪽으로 관심받으려고 하더라구요. 근데 2차를 갔는데 거기선 아예 저를 저격. 하이볼 시켰더니 맞은편에서 메뉴판 보면서 '근데 하이볼 시키면 눈탱이 맞는건데'하더라구요. 그여자는 전에 뭐 술집 하다 말아먹고 그냥 지금 주부에요. 저는 대기업 다니고, 연구원인데 남친이 말했는지 다들 압니다. 아무튼 그렇게 시비걸면서 남친이 저한테 뭐 먹여주면 아이고 니네 웃기다? 먹여주고 먹고 앉았고? 이러고 못마땅한 얼굴로 내뱉더니 제가 피곤해서 남친 어깨에 잠깐 기댔더니 취했어요?모양 웃기다~~이러고 비웃더라구요ㅡㅡ 저도 거의 세시간 갈굼 참다가 선 넘는다 싶어서 '남편이나 신경쓰세요'이러고 웃으면서 넘겼는데 기분이 너무 안좋더라구요. 그얘기 듣더니 그여자 표정도 싹 굳더니 쫌있다가 자기 애봐야된다면서 남편이랑 나가더라구요 저를 친구들한테 소개시켜주는 자린데 무슨 시누이가 나온줄 알았습니다ㅡㅡ 왜저러는걸까요? 그뒤 안보고는 있는데 지금 가끔 남친이랑 얘기해도 어이가없네요. 지가 여태 2년간 남자 다섯 사이에서 공주로 지냈다가 제가 나타나니까 텃세부리는 것 같아요.ㅡㅡ 다음에 또봐도 또 저지롤할꺼같은데ㅡㅡ 어떻게 대해야할까요.ㅡㅡ 짜증나네요. 1
남친친구의 와이프가 시누이짓,텃세를 부립니다.
저한테 처음본날 시누이짓,트집잡고 시비거는둥
거의 세시간을 저한테 시비걸고 틱틱대더라구요.
남친친구들 네명이랑 남친까지
다섯이 되게 친한데,그중 한명만 결혼해서 와이프가 있어요. 30초반이구요.
저희 다 동갑인데 남친이 저랑 사귀기 2년전부터
그 여자가 지남편이랑 남자애들이랑 사이에서
2년간 혼자 홍일점으로 공주대접 받고 지냈더라구요.
남친얘기 들어보니 성격 쎄고 술먹는거 좋아하고
남자들이 다 떠받들어줬대요ㅡㅡ
남자애들은 순진함.
남친이 저랑 사귄지는 일년좀 넘었는데
작년에 저 처음 친구들한테 소개하는 자리래서
남자들만 있대서 갔는데 그여자도 나와있더라구요?
왜 나왔지?싶었는데 그 남편애가 아 와이프가 나온건
우리커플이랑 앞으로 어떻게 지낼지(?)보려고 나온거래요.
근데 그 와이프,절 보더니 표정이 안좋게 굳더니
그뒤 계속 시비조로 말걸고 다른 남자들이
저한테 고기구워서 드세요~하거나 술따라주면
자기는 왜 안따라주냐며 난리치고
목소리 엄청 크고ㅡㅡ
무슨 술집여자인줄 알았어요. 절보는 시선이 곱지가 않던데 ㅡㅡ 남자들한테 관심뺏기면
큰소리로 말하면서 자꾸 자기쪽으로 관심받으려고 하더라구요.
근데 2차를 갔는데 거기선 아예 저를 저격.
하이볼 시켰더니 맞은편에서 메뉴판 보면서
'근데 하이볼 시키면 눈탱이 맞는건데'하더라구요.
그여자는 전에 뭐 술집 하다 말아먹고 그냥 지금 주부에요.
저는 대기업 다니고, 연구원인데 남친이 말했는지 다들 압니다.
아무튼 그렇게 시비걸면서 남친이 저한테 뭐 먹여주면
아이고 니네 웃기다? 먹여주고 먹고 앉았고?
이러고 못마땅한 얼굴로 내뱉더니
제가 피곤해서 남친 어깨에 잠깐 기댔더니
취했어요?모양 웃기다~~이러고
비웃더라구요ㅡㅡ
저도 거의 세시간 갈굼 참다가 선 넘는다 싶어서
'남편이나 신경쓰세요'이러고 웃으면서 넘겼는데 기분이 너무 안좋더라구요. 그얘기 듣더니
그여자 표정도 싹 굳더니 쫌있다가
자기 애봐야된다면서 남편이랑 나가더라구요
저를 친구들한테 소개시켜주는 자린데
무슨 시누이가 나온줄 알았습니다ㅡㅡ
왜저러는걸까요? 그뒤 안보고는 있는데
지금 가끔 남친이랑 얘기해도 어이가없네요.
지가 여태 2년간 남자 다섯 사이에서 공주로 지냈다가
제가 나타나니까 텃세부리는 것 같아요.ㅡㅡ
다음에 또봐도 또 저지롤할꺼같은데ㅡㅡ
어떻게 대해야할까요.ㅡㅡ 짜증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