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부터 술을 좋아하지는 않아서 성인되어서도 안마시고 다니는데
대학생때 기숙사 생활할때 축제하는날 복도 바닥 화장실 변기 에 토해놓는거 보고 질렸음 진짜 냄새때문에 나까지 토할거 같고 가끔 술취해서 고성방가 하는 사람도 있고
학교마다 다르겠지만 축제하는날은 기숙사도 좀더 늦게까지 개방했거든 그러다 보니 새벽시간까지 술마시고 피혜끼치는
모습 보니까 마시고 싶단 생각이 싹 사라졌음
혹시나 나도 저러는거 아닌가 싶기도 하고
지금은 손절한애가 술만 마셨다 하면
전남친 욕하면서 소리지르다 지가 지분 못이기고 토하고
해서 정떨어져서 연락끊음
술 안미시는 계기 있는 사람있음?
대학생때 기숙사 생활할때 축제하는날 복도 바닥 화장실 변기 에 토해놓는거 보고 질렸음 진짜 냄새때문에 나까지 토할거 같고 가끔 술취해서 고성방가 하는 사람도 있고
학교마다 다르겠지만 축제하는날은 기숙사도 좀더 늦게까지 개방했거든 그러다 보니 새벽시간까지 술마시고 피혜끼치는
모습 보니까 마시고 싶단 생각이 싹 사라졌음
혹시나 나도 저러는거 아닌가 싶기도 하고
지금은 손절한애가 술만 마셨다 하면
전남친 욕하면서 소리지르다 지가 지분 못이기고 토하고
해서 정떨어져서 연락끊음
다른 사람은 어때? 계기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