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 늦게 엘베타면 풀메한 꾸꾸꾸스타일의 명품백든 언니들 자주봄
저번에 분리수거 하러 지하 내려갔는데 어떤 남자가 차로 데릴러온것도봄 물론 그쪽 여자라고 말한게 아니니까 확실하진않은데 진한 향수냄새랑 특유의 분위기가 딱봐도 그래보엿음
여기 보증금도 쎄고 월세도 꽤나가는 신축 오피스텔인데 그래서 그런지 자주 보이더라
꾸민다고 다 그런 여자들이 아니라, 화류계들은 꾸민게 화류계 티가 남ㅋㅋㅋㅋㅋㅋㅋㅋㅋㄹㅇ 숨길래야 숨길 수 없는 그 특유의 싼티가 줄줄 흐름 ㅠ
그쪽 여자들보고는 창x니뭐니 별말 다하는데, 호빠 창롬보고는 선수ㅇㅈㄹ
서울 어디야 선릉?
전국에 오피스텔이 얼마나 많은데 무슨 오피스텔에는 다 그쪽 여자들 많이 사는 것처럼 일반화 하고 그러는 건 좀 어이없네. 지금은 퇴사해서 이사했지만 서초 뱅뱅 사거리 근처 오피 4년 살았었는데 주민들 대부분 직장인들 같았고 지금 사는 사당도 평범한 20~40대임. 신논현, 선릉 같이 화류계거 몰려 있는 특정 구역은 있겠지만 소수일 것임.
뭔 개소리야 ㅋㅋㅋㅋ 꾸민다고 다 그쪽여자임? 사고방식부터 썩었네 니 뇌가 썩어서 생각이 그렇게 밖에 안흘러가지 ㅠ 그냥 놀러 나가는지 니가 어케 암? 그사람들은 개소름돋겟다 이렇게 음침하게 관찰하고 글 싸지르는거 ㅈㄴ 역겨워 걍 부러워서 폄훼하는거같음 니
서울 어디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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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 나도 복층 오피스텔 사는데 새벽에 나가면 그런사람들 볼 수 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