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말하는 부산경찰아빠는 내가 자신 있게 말하는데 엄마한테 이혼하고 혼자살아라고 해라. 내가 자신있게 말한다.
그러니까 몇명의 여자들이 펑펑 웁니다. 그 자리에서 눈물샘이 터집니다. 자동 눈물이 흐르는가 봅니다.
부산경찰아빠들이 아직도 그렇게 말하는 가보네요.^^
그거 너네 아빠가 어떤 사고방식을 가지는 거냐면 "나는 수사를 하면서 애를 정신병을 만들어도 당연하거고 나는 아무 잘못이 없다. 대신에 너네 아빠는 니가 사고치면 눈이 돌아가는 새끼인거다. 반드시 보복 하는 인간이다."
부산에 왜 그런 일이 벌어졌냐면 부산경찰 중에 그런 사고방식을 가진 아빠가 많아서 벌어진 일인데 아직도 남 탓하고 있는 인간인거다. 하나 알려주면 너네 경찰아빠들이 그딴 사고방식을 아직도 가지고 있으면 이제 너네 사고친 경찰 딸은 완전 왕따당해서 자살한다.
왠줄 아나? 그거 사고친 경찰관들이 나는 이렇게 수사를 해도 당연하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대신에 경찰아빠 중에
"애가 실수를 했나보다. 그런데 애가 평생 경찰서를 올 애도 아닌데 모든 걸 덤탱이 씌울려고 하다가 난리가 났다. 경찰관이 정말 착한 사람인 줄 알았는데 자신이 수사에 엮이니까 경찰관의 저런 모습을 보고 경찰관이 원래 저런 사람들이었나... 세상에 나오기도 전에 경찰관의 저런 모습을 보고 정말 놀랬고 애가 10년 준비 하던 시험을 서울도착하자마자 인위적으로 다 떨어트렸다. 면접장을 들어가는 그 1분 전까지 경찰관이 막말을 쏟아 부었다. 그런데 애가 정신병에 걸렸는데도 자신은 책임감 때문에 인생을 포기하는 쪽으로 택한거다. 능력도 좋고 멋진 남자인데 경찰관의 무책임으로 애를 아무것도 못하게 만들어 놓고 능력도 없는 새끼라고 비난을 했다. 참 같은 부산경찰관인데 아빠가 딸 얼굴을 볼 때마다 부끄럽고 고개를 못들겠다. 만약 우리 딸이 저렇게 됐다면 아빠가 과연 참았을까? 라고 생각한다."
이렇게 자신을 내려놓고 솔직하게 말하는 아빠가 있다면 그 아빠는 경감에서 퇴직해도 좋지만 그 아빠는 사랑 받을 자격이 있는 아빠다.
내가 왜 이런 말했게???^^ 다 깨닫고 난 후에 하는 소린데.^^
50대 경무관이 자신의 딸이 범죄를 저질렀는데 피해자라고 머리에 세뇌를 시켜놨는데 그래서 시민들한테 같이 욕해 달라고 했는데 막상 자신의 딸을 조사해보니까 상당한 범죄를 저질렀는데 그 아빠는 딸이 그런 말조차 안랬다가 개작살이 나는 상황이 벌어지는 거다.^^
억울해? 내가 그래서 여자 편을 든거다.^^!!! 안타까워서.^^
자신이 수사해서 애 정신병 만들고 모르는 척 할 때는 당연하다듯이 생각하고 애가 병신이 되든 말든간에 내 수사는 해야 한다고 생각하드만 갑자기 자신의 딸이 범죄를 저지르니까 피해자라고 생각하게 되고 명백히 피의자인데 착각을 해서다.
어느 의사가 양심선언 했다.
"니 사고 쳤다고 경찰관이 니 아무 것도 못하게 만들어놨다 하더라. 아예 아무 것도 못하고 편의점 알바나 일용직만 하게 만들어놨다도 하더라. 공무원도 못 하게 만들어놨다고 하더라. 그래 놓고 욕만 했다고 하더라."
그런데 얘가 국가기관에서 면접에서 1등했다는 사실이다. 이게 진짜 팩트다. 면접점수도 상당히 높다는 사실이다.
너네아빠가 뭐라고 대답했어요?!! 물어봤어?
부산 서면에서 어느 버스정류장에서 한 말이 있습니다.
니가 아빠를 생각하면 경찰아빠한테 물어봐라.
"아빠 이 사람 뭐 때문에 그래요?"라고 물어봐라고 했지요?
그런데 내가 그 말하지 않았어요?
"이 새끼가 이러고 이런다. 이거는 죽어야 하는 놈이다."
이런 말하는 부산경찰아빠는 내가 자신 있게 말하는데 엄마한테 이혼하고 혼자살아라고 해라. 내가 자신있게 말한다.
그러니까 몇명의 여자들이 펑펑 웁니다. 그 자리에서 눈물샘이 터집니다. 자동 눈물이 흐르는가 봅니다.
부산경찰아빠들이 아직도 그렇게 말하는 가보네요.^^
그거 너네 아빠가 어떤 사고방식을 가지는 거냐면 "나는 수사를 하면서 애를 정신병을 만들어도 당연하거고 나는 아무 잘못이 없다. 대신에 너네 아빠는 니가 사고치면 눈이 돌아가는 새끼인거다. 반드시 보복 하는 인간이다."
부산에 왜 그런 일이 벌어졌냐면 부산경찰 중에 그런 사고방식을 가진 아빠가 많아서 벌어진 일인데 아직도 남 탓하고 있는 인간인거다. 하나 알려주면 너네 경찰아빠들이 그딴 사고방식을 아직도 가지고 있으면 이제 너네 사고친 경찰 딸은 완전 왕따당해서 자살한다.
왠줄 아나? 그거 사고친 경찰관들이 나는 이렇게 수사를 해도 당연하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대신에 경찰아빠 중에
"애가 실수를 했나보다. 그런데 애가 평생 경찰서를 올 애도 아닌데 모든 걸 덤탱이 씌울려고 하다가 난리가 났다. 경찰관이 정말 착한 사람인 줄 알았는데 자신이 수사에 엮이니까 경찰관의 저런 모습을 보고 경찰관이 원래 저런 사람들이었나... 세상에 나오기도 전에 경찰관의 저런 모습을 보고 정말 놀랬고 애가 10년 준비 하던 시험을 서울도착하자마자 인위적으로 다 떨어트렸다. 면접장을 들어가는 그 1분 전까지 경찰관이 막말을 쏟아 부었다. 그런데 애가 정신병에 걸렸는데도 자신은 책임감 때문에 인생을 포기하는 쪽으로 택한거다. 능력도 좋고 멋진 남자인데 경찰관의 무책임으로 애를 아무것도 못하게 만들어 놓고 능력도 없는 새끼라고 비난을 했다. 참 같은 부산경찰관인데 아빠가 딸 얼굴을 볼 때마다 부끄럽고 고개를 못들겠다. 만약 우리 딸이 저렇게 됐다면 아빠가 과연 참았을까? 라고 생각한다."
이렇게 자신을 내려놓고 솔직하게 말하는 아빠가 있다면 그 아빠는 경감에서 퇴직해도 좋지만 그 아빠는 사랑 받을 자격이 있는 아빠다.
내가 왜 이런 말했게???^^ 다 깨닫고 난 후에 하는 소린데.^^
50대 경무관이 자신의 딸이 범죄를 저질렀는데 피해자라고 머리에 세뇌를 시켜놨는데 그래서 시민들한테 같이 욕해 달라고 했는데 막상 자신의 딸을 조사해보니까 상당한 범죄를 저질렀는데 그 아빠는 딸이 그런 말조차 안랬다가 개작살이 나는 상황이 벌어지는 거다.^^
억울해? 내가 그래서 여자 편을 든거다.^^!!! 안타까워서.^^
자신이 수사해서 애 정신병 만들고 모르는 척 할 때는 당연하다듯이 생각하고 애가 병신이 되든 말든간에 내 수사는 해야 한다고 생각하드만 갑자기 자신의 딸이 범죄를 저지르니까 피해자라고 생각하게 되고 명백히 피의자인데 착각을 해서다.
어느 의사가 양심선언 했다.
"니 사고 쳤다고 경찰관이 니 아무 것도 못하게 만들어놨다 하더라. 아예 아무 것도 못하고 편의점 알바나 일용직만 하게 만들어놨다도 하더라. 공무원도 못 하게 만들어놨다고 하더라. 그래 놓고 욕만 했다고 하더라."
그런데 얘가 국가기관에서 면접에서 1등했다는 사실이다. 이게 진짜 팩트다. 면접점수도 상당히 높다는 사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