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라를 다 망하게 하겠다고 결정한 이유

핵사이다발언2024.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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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경찰관이 면접 다 떨어트리고 정신병 만들어 놓고 막말을 쏟아 부었다.

2. 그냥 배란다에서 그냥 이유 없이 자살 생각도 없이 그냥 내려봤는데... 무속인으로 접신을 거는 아주머니 두명이 "그동안 고생하셨습니다. 그대로 죽으십시오."라고 말했다.

3. 어느 경무관 딸이 범죄를 저질렀는데 무속인 접신을 걸어서 "야이 신발놈아. 왜 안 죽어!! 죽어!!!!!"라고 말했다. 나는 진짜 무속인이 귀접을 걸면 사람 죽을 수도 있구나. 그래서 생각해냈지롱.. 대통령은 취임할 때부터 대통령의 밖의 경호만 하는 것이 아니라 대통령의 영까지 경호해여 한다. 귀접걸어서 죽일 수 있다. 실제로 가능하다.

내가 이제 왜 세상사람들이 손가락질 했는데도 무시하고 계속 사고 쳤는지 아니? 그거 경찰관이 그 짓 한번만 해도 무기징역이다. 정말 위험한 짓인거다. 부산시민들한테 경찰관이 저런 짓을 했다고는 말 안하데요?

혹시 이것도 제가 장난 같으세요? 예전에 모 기자가 무속인을 가지고 테스트를 한 적이 있다. 무속인이 생년월일시를 넣고 기도를 하더만 그 무속인이 "이제 말해보세요."라고 하던데... 마이크를 들고 큰 소리를 외치니까 반대방에 앉아 있던 실험자가 환청이 들려서 고개를 이리 저리 흔들더라구요.^^ 경찰관 이 짓한거다.

그러면 이렇네요. 니가 죽일려도 들었던 사람이 어렸을 때부터 공부도 다방면으로 해오고 호기심도 많아서 많은 영역을 습득하니까 이런 거 까지도 알고 있었던 거네요.

이런거 몰랐으면 바로 정신병원 입원했네요. 의사한테는 정신분열병 처럼 환청이 들린다고 말하고 사실 그 사람은 정상인데 의사는 정신병 약 먹이는거죠?

잘 들으세요!! 대한민국에서 지금 들고 일어나는 곳은 두 개의 계열이에요. 한 곳은 교육계로서 선생님이었고 두번째는 의사들로서 의학계가 들고 일어났어요. 이 두 곳이 들고 일어나면 대통령이 잘못하고 있는거 맞아요. 반드시 이 두 곳이 들고 일어나야 합니다.

이번 선거에서 부산에서 파란물결이 들면 대통령 100%파면입니다..

그러니까 부산경찰관 앞에서 "너네 우철문청장 바지사장새끼다."하는데도 가만히 있죠.^^ 조폭들은 덜덜 떨텐데요? 저 새끼 진짜 미친 새끼다. 나도 못 하는 짓을 저 새끼는 어떻게 경찰관 앞에 대놓고 그런 소리를 하니... 뭐 믿을 구석이 있는거 아니가?"

그게 아니라 결론부터 말하면 경찰관이 저런 짓을 했다는 건 자기가 무기징역 받겠다고 다짐을 한거고 경찰관이 범죄를 더 크게 지었다는 거다.

나는 그래서 확신을 하지요.^^ 이거 터지면 서울 경찰청 본청 경찰청장 구속된다는 사실을^^!!! 진짜 확신한다.^^

뛰어내리십시오 한년이 부산 국회의원 마누라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