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이 별다른 큰의미가 없다는 걸 알면서도. 당장 생활하고 삶을 살아가는게 군대 갔다가 취업 했다가 결혼했다가 애키우고 초등 저학년때 고학년때 애초등학교만 졸업하면 애 애다크고 애만 결혼하면... 그래도 애 어릴 때가 좋았지 신혼때가 좋았지 군대있을때가 좋았지 학교에서 공부만할때가 좋았지.. 인생의 시기 시기에 고민들이 정해져 있는거고 먼저 살아본 사람들의 조언을 듣고 맞춰서 살아가야겠다는 목적을 가지고 살면 되는건지. 당장 나무를 베러가야하는데 숲을 생각하면서 시간버리는건 아닌가 싶어 내 현실에 집중하다가도 주변 나름 괜찮은 삶을 살아가는 동료들과 이야기 하면 시기마다 정해져 있는 욕심과 생겨나는 마음들이 다 숙명같이 정해져 있는거고 자꾸 되돌아가 이런 의문이드는데 이거 욕심이 많아 괴로운건가? 왜 이런 생각들이 스치는 건지. 반복되는 삶에 지친 30대 출근 전 넋두리 입니다. 악플 달거면 그냥 페이지 뒤로 지나가세요.1
남의 삶
인생이 별다른 큰의미가 없다는 걸 알면서도.
당장 생활하고 삶을 살아가는게
군대 갔다가 취업 했다가 결혼했다가
애키우고 초등 저학년때 고학년때 애초등학교만 졸업하면 애 애다크고 애만 결혼하면...
그래도 애 어릴 때가 좋았지 신혼때가 좋았지 군대있을때가 좋았지 학교에서 공부만할때가 좋았지..
인생의 시기 시기에 고민들이 정해져 있는거고
먼저 살아본 사람들의 조언을 듣고 맞춰서 살아가야겠다는 목적을 가지고 살면 되는건지.
당장 나무를 베러가야하는데 숲을 생각하면서 시간버리는건 아닌가 싶어 내 현실에 집중하다가도
주변 나름 괜찮은 삶을 살아가는 동료들과 이야기 하면 시기마다 정해져 있는 욕심과 생겨나는 마음들이 다 숙명같이 정해져 있는거고
자꾸 되돌아가 이런 의문이드는데
이거 욕심이 많아 괴로운건가?
왜 이런 생각들이 스치는 건지.
반복되는 삶에 지친 30대 출근 전 넋두리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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