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해찬 “추미애, 얼굴이 하도 곱게 생겨서…”

바다새2024.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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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달달검사 <14부>
작성 : 최대우 (2024. 03. 22)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가 인천 계양(을) 지역구 출마를 버리고 비례대표 순번을 받는다면 그것은 꼼수가 맞습니다. 그러나 이번 22대 총선에서 더불어민주당의 압승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판단을 했다면, 이 글을 쓰고 있는 저한테는 비례대표 4번을 주시고 이재명 당 대표한테는 비례대표 14번을 부여한다면 이번 22대 총선에서 더불어민주당은 200석 확보도 가능하다는 전략적인 분석결과가 나왔습니다.

  그리고, 참고로 말씀드리면 이번 총선에서 압승을 거두지 못한다면 이재명 당 대표는 결단코 사법리스크에서 벗어날 수가 없습니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지금껏 이재명 대표는 '국민'의 눈치를 보고 있었던 것이 결코 아니었습니다. (사법리스크에 대한 부담 때문에) '국민의힘' 눈치를 보고 있었다는 전략적인 분석결과도 나와서 더욱 더 문제가 심각하다는 생각마저 듭니다.

  실력차이가 너무 많은 바둑대국에서는 그 실력차이 만큼의 바둑돌을 흑돌을 사용하는 하수가 먼저 바둑대국전에 흑돌을 바둑판에 새카막하게 먼저 깔아놓고 바둑을 두게 되는데 이때 그렇게 흑돌이 새카막하게 깔려있는 바둑판에서 백돌을 쥔 고수가 흑돌을 쥐고 있는 하수를 이길 수 있는 유일한 묘수는 꼼수를 사용할 수 밖에 없다는 말씀을 지난 글에서 제가 주장했었습니다.



제목 : 꼼수도 묘수(妙手)가 될 수 있다 <3부>
작성 : 최대우 (2024. 02. 18)

  내가 대통령이라면, 나는 북한당국에 이런 제안을 한 후 그것을 성사시킬 것 입니다. 원산시 와 그 주변지역 771.33k㎡를 향 후 200년간 대한민국 영토에 편입시켜 준다면, 그 원산시 지역을 현재의 부산항보다 몇배 더 발전된 제1의 부산항으로 발전시켜서 세계적인 태평양 연안의 핵심 항구도시인 무역허브로 발전시키게 될 것입니다. 물론, 771.33k㎡의 원산지역은 200년 동안만 대한민국 영토로 편입되어 발전하게 될 것이며 200년이 되면 원산지역은 북한당국에 다시 넘기는 조건입니다.



제목 : 꼼수도 묘수(妙手)가 될 수 있다 <5부>
작성 : 최대우 (2024. 02. 25)

  인천 계양(을)은 이재명 민주당 대표가 출마해야 할 만큼 그렇게 전략적으로 중요한 지역구는 아니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존경하는 박용진 의원께서 전략공천을 받아 인천 계양(을)에 출마하신다면 딱 어울리는 지역구가 되겠습니다.



제목 : 꼼수도 묘수(妙手)가 될 수 있다: 대탐소실(大貪小失) <2부>
작성 : 최대우 (2024. 01. 31 원본 / 2024. 02. 03 수정본)

  바둑을 둘때 고수가 백돌을 사용하고, 하수는 흑돌을 사용합니다. 이 때 흑돌을 사용하는 하수의 실력이 너무 낮아서 17개의 흑돌을 먼저 바둑판에 깔고 바둑을 두어야지만 엇비슷한 실력대결이 가능하다고 판단될 정도라면, 흑돌을 사용하는 하수는 바둑판에 흑돌 17점을 일정한 간격으로 먼저 깔아놓은 후 바둑 대국을 시작하게 됩니다. 숫적으로는 17개의 흑돌이 별거 아닌 것처럼 생각될 수도 있겠지만, 미리 깔아놓은 흑돌 17점 때문에 그 바둑판에는 백돌을 놓을 공간이 안보일 정도로 그렇게 바둑판은 새카막하게 보입니다. 이 때 흑돌이 새카막하게 깔려있는 바둑판에서 백돌을 사용하는 고수가 흑돌을 사용하는 하수를 이길 수 있는 방법은 딱 하나 밖에 없습니다. 그것은 꼼수를 사용해야지만 흑돌을 이길 수 있습니다.

  즉, 실력차이가 너무 많이 나는 바둑대국에서는 정석바둑이 아닌 꼼수바둑이 묘수(妙手, 바둑이나 장기 따위에서, 생각해 내기 힘든 좋은 수)가 된다는 것입니다. 결론적으로 말씀드리면 정석바둑만이 항상 묘수가 된다는 것이 아니라, 상대의 실력여부에 따라서 꼼수도 묘수가 된다는 점을 간과하면 안됩니다. 세계최고수준의 전략가인 저의 주장이므로 의심하면 안됩니다. 저의 주장대로 꼼수도 묘수로 사용할 줄 알아야 합니다.

  대탐소실(大貪小失, 큰 뜻을 이루기 위해 사사로운 감정을 접는다)은 이번 22대 총선을 준비하는 민주당 이재명 대표한테 가장 필요한 말이라고 생각합니다. 대탐소실(大貪小失)을 위해 이번 22대 총선 때 민주당 이재명 대표는 인천 계양(을)뿐만아니라 다른 어떤 지역구에도 출마하시면 안됩니다.

  민주당 이재명 대표가 비례대표 순번을 받는다는 것은 꼼수에 해당하지만, 이번 22대 총선에서 민주당이 압승을 거두기 위해서는 확실한 당선을 보장할 수 있는 비례대표 1번을 민주당 이재명 대표한테 부여하시고, 이 글을 쓰고있는 저한테는 비례대표 12번을 부여해야 합니다. 그렇게 꼼수를 사용해야지만, 22대 총선에서 민주당은 국민의힘을 누르고 압도적인 의석수를 확보하는 대승을 거둘 수 있습니다. 정석바둑은 항상 옳은 것이고, 꼼수바둑은 항상 나쁜 것이라는 그런 고정관념에서 벗어나야 합니다. 그것이 올바른 전략입니다.



[펀글] 이해찬 “추미애, 얼굴이 하도 곱게 생겨서…” - 문화일보 임정환 기자 (2024.03.21)

이해찬 더불어민주당 상임 공동선대위원장이 추미애 전 법무부 장관을 두고 "하도 얼굴이 곱게 생겨 가지고 판사 같지가 않았다"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다. 여성 정치인의 외모를 평가한 발언이라는 지적이 제기된다.

21일 정치권에 따르면 이 위원장은 전날 오후 경기 하남 추 전 장관의 선거사무소 개소식에서 "1996년 김대중 대통령 때 새정치국민회의를 만들 때 젊은 사람들 영입을 많이 했다"며 "제가 이렇게 보니까 예쁜 어떤 아가씨가 정치하겠다고 왔다"고 말했다.

이 위원장은 "(추 전 장관이) 그때 30대 중반 쯤 됐다. 직업이 뭐냐 물으니 판사를 했다고 한다"며 "근데 판사 같지 않았다. 하도 얼굴이 곱게 생겨서"라고 했다. 그는 "영입할 때 (추 전 장관을) 비례대표로 영입했는데 난데없이 자기는 지역구를 나가겠다고 했다"며 "제가 속으로 될 일이 아닌데 그냥 비례를 하면 좋을 텐데 왜 저러지 했는데 거길(광진구) 나가서 턱하니 당선이 됐다"고 말했다.

(중략)

임정환 기자(yom724@munhwa.com)



[펀글] '나경원 비하' 홍보물 논란…류삼영 "우리가 제작·유포 안 해" - MBN 박혜민 기자 (2024.03.18)

나경원 국민의힘 서울 동작을 후보를 비하하는 내용의 홍보물이 소셜미디어(SNS)에 올라오면서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이에 맞상대인 류삼영 더불어민주당 후보는 "우리가 만든 게 아니다"며 난감해 했습니다.

류 후보 측은 오늘(18일) SNS를 통해 "류삼영 후보 이미지와 상대 후보를 비하하는 내용이 합성된 웹자보가 인터넷 커뮤니티 및 SNS를 통해 퍼지고 있다"며 "류삼영 후보 선거사무소는 관련 웹자보를 제작, 유포하지 않았고 상대 후보를 비하하는 선거운동은 일절 기획하고 있지 않다"고 밝혔습니다.

(중략)

박혜민 디지털뉴스부 인턴기자 floshmlu@naver.com



(사진1 설명) 추미애 전 법무부장관 <뉴시스>

(사진2 설명) 추미애(秋美愛, Choo Mi-ae) 전 법무부장관/더불어민주당 하남시 갑 국회의원 후보 <출처 : NAVER 나무위키>

(사진3 설명) 국민의힘 나경원 전 의원을 공격하는 내용이 담겨 논란이 된 홍보물 / 페이스북 갈무리

(사진4 설명) 류삼영(柳三榮, Ryu Sam-young) 전 경찰청 총경 <출처 : NAVER 나무위키>

(사진5 설명) 이재명(李在明, Lee Jae-myung) 더불어민주당 대표 <출처 : NAVER 나무위키>

(사진6 설명) 도전골든벨 수상자 기념촬영 <우리 딸(외쪽 첫번째), 2013년 한국 주재 루마니아 대사(외쪽 두번째)>

(사진7~8 설명) 한국 주재 루마니아 대사께서 우리 딸(루마니아어과 1학년)에게 해외연수 장학증서를 수여하는 모습

(사진9,10 설명) 최대우 교통안전관리자 자격증명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