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불 밖으로 발이 안 삐져나가서 잘때 따뜻하고
옷핏은 구려도 일상생활하는 데에는 키가 작아야 편해보임
158이고 개불편함 일단 바지는 다 줄여입어야 하고 신발도 굽있는거 위주로 찾게 됨 요즘 애들 다커서 올려다보는거 왠지 기분나쁨 카페에 혼자가면 바테이블 앉는데 높이 안맞음 165~170이 제일 부러움 뭘입어도 태가 나니까
뭐 죄다 안닿고 안 보여서 툭하면 의자써야하고 바지 비싼돈 주고 사서 또 돈들여서 반은 잘라내야하는데 뭔 이상한 정신승리냐? 세상에 키작아서 못하는 직업은 많아도 키커서 못하는 직업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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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만
맥이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