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경기도에서 재수 처망해서 지방 지잡대 온 사람인데 학과에 친구 한명 없음 없어서 혼자 다니고 학교 끝나고 시내 스ㅍㅇ 에서 일하는데 오늘 같은 학과 다니는 친구들이 무리 지어서 와서 옷 사고 가는거 보고...그냥 왜 인지 모르는 현타와 눈물이 나와서 화장실 가서 펑펑 울음 나 ㅈㄴ 외롭다
나 오늘 알바하다가 울었어
ㅇㅇ2024.03.22
조회2,223
나 경기도에서 재수 처망해서 지방 지잡대 온 사람인데 학과에 친구 한명 없음 없어서 혼자 다니고 학교 끝나고 시내 스ㅍㅇ 에서 일하는데 오늘 같은 학과 다니는 친구들이 무리 지어서 와서 옷 사고 가는거 보고...그냥 왜 인지 모르는 현타와 눈물이 나와서 화장실 가서 펑펑 울음 나 ㅈㄴ 외롭다
댓글 10
ㅇㅇ오래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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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오래 전
너무 걱정하지마..나도 처음엔 1학기 다 지나도록 혼자 다녀서 이러다 진짜 친구 한 명도 못 사귀겠다 싶었는데 2학기때부터 신기하게 친구들 많이 생겼어 고등학교는 초반에 못 친해지면 좀 어려운데 대학교는 아니더라! 사람들이랑 친해질 기회는 엄청 많아~친구 없다고 엠티 안 가지 말고 엠티도 다녀오고 동아리도 들어봐 다 그런 데 가서 친해지는 거드라 나도 막 괜히 현타오고 외롭고 그런 마음 너무 잘 알아서 긴 댓글 남겨본다....
ㅇㅇ오래 전
외로워하지마 너에겐 수천수백만의판녀들이잇잖아
ㅇㅇ오래 전
학기초라그래 나중에친구사구ㅏㄹ수잇을구어
ㅇㅇ오래 전
나키체가?
ㅇㅇ
삭제된 댓글입니다.
ㅇㅇ오래 전
시급 얼마줌?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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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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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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