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을 사는 자세...

키다리아저씨2024.03.22
조회40





















생계를 꾸려나가는 일과
다목적 라이프스타일을 펼쳐나가는 일은
전혀 별개의 이야기다.  
 
자신의 진정한 목적을 알고 나면
주어진 자기 몫의 시간을 어떻게 써야 할지
좀 더 분명해지고 정말로 중요한 것과
그렇지 않은 것을 가려내기도
한결 수월해진다.  
 
또한 자신이 어디로 가고 있는지,
그리고 어떻게 하면 그곳에 다다를 수 있는지도
훨씬 쉽게 알 수 있다.  
 
물론 목적을 갖고
사는 것 자체가 쉽다는 뜻은 아니다.  
 
사실 내면이 요구하는 책임과 의무를 의식할수록
삶이 어렵게 느껴지기도 한다.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작게 출발하자.
하루 중 당신의 목적이 담긴 중요한 일
한가지씩(하나면 충분하다)을 선택해서 살아보자.  
 
그렇게 하루하루 쌓이다 보면
당신이 가고자 하는 길과 삶을 하나로 엮어줄
‘황금의 끈’ 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 우리는 늘 경험하고 있다.
자신이 받은 축복이 어디에 있는지,
가끔은 계시처럼 들려올지도 모를
그런 경험을 그것을 놓치지 마라.  
 
그 축복이 훗날 무엇이 될지 그 누구도 알 수 없으니.
당신 스스로 당신의 깊이를 알아내는 법을 배워야만 한다.” 
 




삶을 사는 자세 ,무엇이 나를 행복하게 만드는가 ... ( 옮긴 글.)- 좋은 글...


























































































































[ 참고 사항으로 봐주세요...]
PS...1

댓글은...

본인의 제대로 된 닉네임(아이디)으로 사용해 주세요...


(자주 바꾸는 아이디는 금물...왜냐면 인터넷은 많은 사람들이 오고가는 곳이라 자신의 이름표?가 없다면 


누가 누군지를 알 수가 없어서요...)


PS...2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아무에게나 이유 없는 욕설이나 쓰레기 발언을 해도

무방하다란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한 사람으로서의 기본적인 예의나 예우를

무시해도 된다는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문화...(대한민국 15년?) 이제 좀 바꿔야 하지 않을까요??


ps...3

댓글은...

(어떤 책에 좋은)글 귀에 대한님들의 생각만 몇 자 적어주십시오...^^

억지로 댓글을 남기실 필요는 없는 거니 말입니다.


ps...IIII

올 해(2023년 기준.)부턴 나이 기재는 하지 않겠습니다...

악풀로인해 50때가 되신 분들께 많은 상처를 안기는 듯 해서요...


싸이월드 시절부터 해서 네이트로 바뀌고 나서도 계속 좋은 글을 올리고 있습니다...

(언 10년이 지난 것도 같고 그러네요^^)

제 나이를 밝히는 것은 종종 댓글이나 쪽지로 묻는 분들이 계셔서 이제와 밝히는 것을 

이해해주시고요...잘 좀 봐주십시오... ^^

언 10년을 해온 제가 좋아 이렇듯 좋은 글이나 지하철을 가다 벽에 괜찮은 글이 

적혀 있으면 메모를 해두었다 가끔씩 올릴 때도 있고 합니다...^^

( 앞으로도 계속 괜찮은 글이나 좋은 귀감이나 감동 글이 있으면 올리려 하니 

잘 좀 봐주십시오...^^)

[ 저는 도배 하지 않습니다...하루에 하나의 텍스트만 올립니다...밤 12시쯤...]












카카오 뮤직에서 음악 함께 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