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웃긴 일이 있습니다. 부산서면에서 버스정류장에서 큰 소리를 왜치니까 사고가 터지는 가 봅니다. 그런데 어느 남자경장한테 여순경이 그 자리에서 혼이 나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 여순경는 내 눈치를 봅니다. 그 여경의 마음을 너무나 잘 알죠. "나는 너 따위에게 자존심으로 지기 싫은데 내가 니때문에 니 앞에서 공개적으로 욕 먹는게 너무 쪽팔려다." 그런데 뭔가 착각한 것이 있다. 너네 경찰청 이 사실이 아직 공유가 되어 있지 않나? 니 여자들 뭐때문에 대리고 다니는거 모르나? 그거 알면... 진짜 경찰 쪽팔린다. 라고 해야 하는게 정상인데 아닌가요? 그거 니가 책임 안 지다가 발생한 문제다.32
여순경님^^ 지적질 당하는데 내 눈치는 왜봐요?
참 웃긴 일이 있습니다.
부산서면에서 버스정류장에서 큰 소리를 왜치니까 사고가 터지는 가 봅니다.
그런데 어느 남자경장한테 여순경이 그 자리에서 혼이 나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 여순경는 내 눈치를 봅니다.
그 여경의 마음을 너무나 잘 알죠.
"나는 너 따위에게 자존심으로 지기 싫은데 내가 니때문에 니 앞에서 공개적으로 욕 먹는게 너무 쪽팔려다."
그런데 뭔가 착각한 것이 있다.
너네 경찰청 이 사실이 아직 공유가 되어 있지 않나? 니 여자들 뭐때문에 대리고 다니는거 모르나? 그거 알면... 진짜 경찰 쪽팔린다. 라고 해야 하는게 정상인데 아닌가요?
그거 니가 책임 안 지다가 발생한 문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