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거 다 잘 왔는데 빨대나 커팅칼(그 비닐 뜯는 조그마한 거), 고추냉이(없어도 그만인 경우) 등등 이런 거 하나 안 왔다고 굳이 전화해서 항의하며 다시 갖다달라는 거 좀 웃김... 물론 작은 거 하나라도 놓친 가게가 부주의한 거긴 한데 뭔가 갑질 하는 것 같음
배달 받았을 때 이런 걸로 전화하는 거 좀 웃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