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내가 학교에 친구가 없거든? 근데 내가 다니는 학원에 어떤남자에가 공부도 되게 쉽게 설명해주고 좀 친해서 걔있는데로 전학보내 달라 했거든?
근데 내가 할머니랑 살아 근데 오늘 할머니가 드라마 보다가
그 약간 대딩이 고딩꼬셔서 어쩌고 하는 내용이 나왔어 근데 그거보고 저러니까 고딩엄마 중딩엄마 이런게 나오는거라고
그러고면서 갑자기 나한테 "우리집에 어떤년도 그럴꺼야 "이러는거야 그래서 내가 "아 짜증나" 이랬거든? 근데 자꾸 "니가 뭘 흘리고 다니길래 그러냐고 그렇게 될려고 전학보내달라는 거냐고"그러는거야 아니 내가 뭘 어쨌다고 그러는거야? 전학보내달라는게 잘못된거야?
억울하네요
아니..내가 학교에 친구가 없거든? 근데 내가 다니는 학원에 어떤남자에가 공부도 되게 쉽게 설명해주고 좀 친해서 걔있는데로 전학보내 달라 했거든?
근데 내가 할머니랑 살아 근데 오늘 할머니가 드라마 보다가
그 약간 대딩이 고딩꼬셔서 어쩌고 하는 내용이 나왔어 근데 그거보고 저러니까 고딩엄마 중딩엄마 이런게 나오는거라고
그러고면서 갑자기 나한테 "우리집에 어떤년도 그럴꺼야 "이러는거야 그래서 내가 "아 짜증나" 이랬거든? 근데 자꾸 "니가 뭘 흘리고 다니길래 그러냐고 그렇게 될려고 전학보내달라는 거냐고"그러는거야 아니 내가 뭘 어쨌다고 그러는거야? 전학보내달라는게 잘못된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