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엉

흑흑2024.03.24
조회8,764


내용 펑합니다

댓글 25

0ㅇㅇ오래 전

Best님 호구예요? 가져온게 없는데 왠 재산분할 ㅋㅋ 남편에게 차는 줄수없고 3천 줄수 있다하세요. 미혼 남자가 그 월급으로 돈모아도 일년에 천만원인데 3년에 3천만원이네요. 남편 월급에서 용돈 공과금 포함 생활비 지출하면 1년에 천만원 모으기도 빠듯한 금액인데 차와 3천만원이면 님이 호구죠. 남편한테 스스로 엑셀로 정리해봐라. 매달 생활비와 공과금 너의 카드값을 빼면 얼마가 남는지 계산해서 나에게 보내줘라. 집에 니가 살았던 월세는 공짜라고 쳐도 매우 과하게 측정했다. 엑셀에 정리해보고 다시 말하자고 하세요. 님 차를 주던지 적금 3천을 주던지 ...법정에 서도 2천이상 받기 힘들듯하네요

ㅇㅇ오래 전

Best줘도 3천이 끝이죠. 집도 여자껀데 본인은 불알하나 딸랑거리며 온격인데ㅋㅋㅋㅋ호구니까 저런말을 해도 고민을 하지....

오래 전

Best남자는 욕심없는척 지실속 다차리고 있구만 여자는 멍청하게 좋게 이혼하고 싶댄다..ㅡㆍㅡ 여유있으면 3천아니라 3억도 줘라~ 이혼하는 마당에 좋게는 개뿔!!

ㅇㅇ오래 전

원만하게 처리하고 싶으면 더더욱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야함. 누구나 덜 주고 싶고 더 받고 싶은거지. 전문가에게 맡겨요. 그럼 서로 불만이 덜하겠지. 둘이서 합의보면 뒤에 불만이 생길 수 밖에 없음. 이런 이유 사연 수두룩할텐데 일반적 기준으로 딱 잘라 정해줄 전문가가 지천임.

오래 전

친정에 5천만원 같이 갚았으니 그거 절반 준다고 해요. 아님 차를 가져가든가. 그 이상은 남자가 너무 욕심이네요.

ㅎㅎ오래 전

남편이 차 가져가겠다면 쓰니가 같이 갚은 금액 주면 가져가라고 하세요. 그리고 그 금액은 지금 모아둔 2500 만원서 제하고 주겠다고 하시고요. 해온것도 없는데 욕심부리지 말라고 하세요. 차가져가고 3천까지 챙겨줄 수 있다는 쓰니 자발적 호구세요.

ㅇㅇ오래 전

ㅋㅋ

ㅇㅇ오래 전

결혼 후 늘어난 재산을 절반 분할하는 게 원칙입니다. 최소로 보면 모은 돈의 절반(1200~1300만)만 주면 되죠. 만약 차를 님이 가져가신다면 현시세의 절반(1000~1300만) 주셔야 될 듯 하고요. 그리고 집도 님이 가져가실 것 같으니 친정에 집값으로 같이 갚은 5천만원의 절반 정도(2500만)를 남편이 요구할 수 있겠네요. 퇴직금이나 연금은 남편도 같이 직장생활을 했으니 안 나눠도 될 것 같습니다. 종합하면 남편이 최대 5천 정도 요구할 가능성이 있을 것으로 봅니다. 추가로 분쟁이 지저분해지면 집값이 혼인기간동안 올랐을 경우, 그 시세상승분의 일부를 달라고 할 수도 있겠네요.

띵띵오래 전

이천 주삼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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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오래 전

합의하지 말고 소송가요. 차라리 변호사한테 500주고 말지. 뭘 줘. 돈 맡겨놨니?

ㅇㅇ오래 전

결혼할때도 빈몸으로 와놓고 무슨 집구할 돈을 달래ㅋㅋㅋ 결혼으로 집생긴거임?

오래 전

혼수 원하면 들고 가고 차 가져 가거나 예금 2500들고 가라고 해요. 결혼 후 형성 재산이 차랑 예금인데 뭔 개소리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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