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픈 장모님 모시고 살기

아빠남편사위그중간어디2024.03.24
조회16,472
너무 많은 관심을 받게 되어 무서워 글을 내립니다.

아내를 사랑한다는 마음만 앞서 깊이 생각치 못하고 아내를 위한다고 했던 게 오히려 아내뿐만 아니라 저와 제 아이까지 힘들게 하지 않았나 싶습니다.


시간 내서 답글 달아주신 거 감사히 잘 읽었습니다.

현명한 판단 내리도록 하겠습니다.

도움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