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댁은 진짜 하나에서 열까지 맞는게 없어서 그냥 이번생은 시댁운이 없다 생각하고 있고.. 신랑은 생활력은 있는데 벌이가 시원찮고 대신 착하고 말잘듣고 문제발생없고 시댁이랑 중간역활 적당히 잘하고 이러면 같이 살만한건가요? 결혼전에 제 삶은 더없이 행복했는데 결혼후 진짜 별일 다 겪고 그나마 신랑이 좋은사람이라 버틴거긴한건데 가끔은 내가 그냥 상황 회피하려고 합리화 시키고 있는건 아닌지 의문도 들고..
결혼5년 권태기인가
대신 착하고 말잘듣고 문제발생없고 시댁이랑 중간역활 적당히 잘하고
이러면 같이 살만한건가요?
결혼전에 제 삶은 더없이 행복했는데 결혼후 진짜 별일 다 겪고
그나마 신랑이 좋은사람이라 버틴거긴한건데 가끔은 내가 그냥 상황 회피하려고 합리화 시키고 있는건 아닌지 의문도 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