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의 한 식당이 노키즈존으로 바뀌게 된 이유

ㅇㅇ2024.03.24
조회351,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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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내용을 더 쓸 수 없단 말에서 아... 했음.....


지들이 먹고 싶어서 애 먹을 거 없는데 가놓고
애 먹일거 맞춰 달라고 요구 하는거 양심 있...???

댓글 253

ㅇㅇ오래 전

Best애낳은게 진짜 유세다 자기애랑 민폐랑 구분할줄알아야지 저런 부모 밑에 애가 크니까 사고쳐놓고 죄책감도 못느끼는 애들이 급증하는거겠지

ㅇㅇ오래 전

Best노키즈존이나 애엄마들 욕하는 사람들. 그냥 아줌마들 상대로 알바해봐요 어디 아파트 앞 파리바게뜨라든지 브런치 파는 카페 4시간 파트라도 해봐요 진심 개념있는 애엄마들은 없음 하나같이 지 애는 조용하고 자기는 다 자리치우고 자기는 다른 사람과는 다르게 개념있다고 생각함. 애엄마들 지둘이 기분나쁜거면서 마치 다른사람들도 피해볼까봐 말씀드리는거라며 공공의 이익을 위한 대변인인척ㅋㅋ 아줌마들 별별 요구는 쓰기도 지침 안된다는 걸 절대 못 받아들이고 가르치려해ㅋㅋㅋ

ㅇㅇ오래 전

Best어우 저건 40년 넘게 산 나도 편식쟁이라 못먹겠는데.. (생양파 못먹음)저기를 굳이 아이들 데리고 가서 먹일 이유가..

결혼15년오래 전

Best성산 사는 주민이예요 ^^ 저의 최애 단골집이라 …. 70대 노부부분이 운영하시는 곳이며 1시 넘으면 재료 소진 되는 날이 더 많은 맛집입니다 할아버지가 쓱쓱 잘라주시는 우럭튀김 넘나 맛나요 !! 사업 번창하세요

ㅇㅇ오래 전

Best옛날엔 저런거보면 진짜 실제로 저런사람이 있어..? 싶었는데 얼마전에 학교급식에다가 자기 애 매운거 못먹으니까 빨간 반찬 내지말라는 미친아줌마보고 저런사람들이 실존한다는걸 알게됨

ㅈㄴㄱㄷㄱㄷ오래 전

잘했다

ㅇㅇ오래 전

?

ㄱㄴㄷㄹ오래 전

제주도 애코랜드 갔는데 그때 8월 초반 진짜 무척 덥고 조금만 걸어도 땀이 줄줄 나고 숨이 턱턱 막혔음 얼음물을 양쪽에 넣고 백팩을 매고 구경을 다님 어떤 할머니가 오더니 물조금만 달라고 애들이 목말라한다고 줬음 큰애가 입대고 먹고 작은애도 와서 마시겠다고 내 물병에 입대고 마심 그냥 마시라고 줌 그걸 내가 다시 먹을꺼도 아니고 1~2분 가면 편의점 같이 팔더라 몰랐겠지 근데 분명 애미 애비도 같이 왔을꺼 같은데 그러니 분명 검색해보면 알았을텐데 물구걸 시키는게 부모인가 싶더라 자기 자식은 자기가 알아서 애들한테 메뉴를 맞추던지 따로 들고 다니던지

ㅇㅇ오래 전

애낳으면 진짜 어른이 되고 세상을 보는 눈이 넓어지고 이해의 폭이 넖어진다는게 얼마나 개소린지 이제 아시겠어요???????

ㅇㅇ오래 전

매운양념이 시그니처인 매장가서 안매운 양념을 달라니ㅋㅋㅋ정신이 어디들 왔다갔다들 하시나

ㅇㅇ오래 전

이런식당 처음 알았는데 비주얼이 끝내주네요. 아이들 아직 키즈에 해당하니 노키즈 벗어나면 가보고 싶어요. 장사 오래오래 해주세요~

ㅇㅇ오래 전

자영업자인데요 애들 예뻐서 노키즈존 안 하고 버티고 있지만 매일 마음이 몇 번씩 바뀌네요ㅎㅎ 요즘 애 엄마들 도대체 왜 그러나요? 제 기준 정상적인 부모가 극히 드물어요. 그리고 오픈 30분도 더 전에 와서 안에서 기다리겠다는 애엄마들도 너무 싫어요; 자기들이 친히 와줬는데 밖에서 기다리게 하는 거냐는 그 뻔뻔한 태도들. 혐오스러워요.

ㅇㅇ오래 전

식당주인이 보살이네

오래 전

애초에 애들 먹을거 없는곳은 안가거나 김같은거라도 챙겨가지않나요? 어질어질하네..

ㅇㅇ오래 전

그냥 키즈메뉴 만들고 돈받으면 될걸; 미국은 다 그렇게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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