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우선 본인도 MZ세대임을 밝힘. 95년생.
진짜 신입사원이랑 일하기가 너무 싫어진다..
딱 직속 선배정도 되는 연차라.. 신입들 챙겨줘야하는 일이 많거든?
근데 진짜 답답해 미치겠어ㅜㅜ 일을 못해서 답답하다는게 아니라..
배울 의지도 없어 보이고, 열정도 없어 보이고 그냥 월루하려고 들어오는 것 같음.. ojt 참여도 열심히 안ㄹ함ㅋㅋㅋㅋ ㅇ_ㅇ 딱 이 표정으로 앉아만 있음 메모도 안하고 ㅋㅋㅋ 나중에 물어보면 다 모른대ㅋㅋㅋㅋ
사회생활이라면 어느정도 감안해야하는 것들도 절대 손해 안보려고 하고.. 미치겠다..
10이면 8이 이래..ㅜㅠㅠ 도대체 어디서부터 잘못된건지
사회성이 떨어지는 친구들이 너무 많은데 회사에서 이런 것까지 케어해줘야하는 판국인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