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입사원들 지겹다 진짜

ㅇㅋ2024.03.24
조회200,267
추가) 반응이 핫하네? 회사 수준이 낮아서 그렇다고? 참고로 나 중견회사임^^.. 내가 큰걸 바라는게 아니야. 실수야 당연히 하지. 나조차도 하는걸? 근데 적어도 알려주는 사람 말에 경청하는건 기본적인 자세 아니야? 회사 일을 떠나서 말이야. 진짜 이 글에 대한 댓글만 봐도.. 문맥 파악 못하는 애들 정말 많다ㅋㅋㅋㅋ


본문)
우선 본인도 MZ세대임을 밝힘. 95년생.

진짜 신입사원이랑 일하기가 너무 싫어진다..

딱 직속 선배정도 되는 연차라.. 신입들 챙겨줘야하는 일이 많거든?

근데 진짜 답답해 미치겠어ㅜㅜ 일을 못해서 답답하다는게 아니라..

배울 의지도 없어 보이고, 열정도 없어 보이고 그냥 월루하려고 들어오는 것 같음.. ojt 참여도 열심히 안ㄹ함ㅋㅋㅋㅋ ㅇ_ㅇ 딱 이 표정으로 앉아만 있음 메모도 안하고 ㅋㅋㅋ 나중에 물어보면 다 모른대ㅋㅋㅋㅋ

사회생활이라면 어느정도 감안해야하는 것들도 절대 손해 안보려고 하고.. 미치겠다..


10이면 8이 이래..ㅜㅠㅠ 도대체 어디서부터 잘못된건지

사회성이 떨어지는 친구들이 너무 많은데 회사에서 이런 것까지 케어해줘야하는 판국인건지

댓글 242

ㅇㅇ오래 전

Best그냥 다떠나서 요즘 신입들 마인드 자체가 내가 처음하니까 모르고, 실수하는게 당연하고 윗사람들은 본인들을 위해서 일을 알려주는 사람으로 인식하는거 같음 ㅋㅋ

33女오래 전

Best뭔가 선후관계나 강도나 그런거 없이 오직!! [내가 공격받았어!!]만 있는 세대같음 자격지심, 피해망상의 세대들이 나온달까.. 진짜 무서워 평소에는 진짜 글대로 ㅇ_ㅇ이 표정으로 핸드폰하고 컴터하고 놀다가 일시키면 마치 벼락치기하려다 포기한 느낌으로 미루다가"이정도면 되지 뭐."하고 넘겨주고 대충해서 줌 심지어 미루다가 퇴근시간 한시간쯤 전에 "이거 어떻게 해요?"이러기도 함.. 그러면서 뭐하나 가르쳤던거 또 가르쳐야되서 ""안적어요?"따위의 말이라도 할라치면 [나를 공격해?!] 이 생각으로 [어디한번 너도 엿되봐라]의 짓거리를 하려고 노력함... 왜 그렇게 사나 싶음..

ㅇㅇ오래 전

Best나도 95인데 해봤자 4-5살 차이밖에 안나면서 내가 신입때 20분만에 끝낸 매뉴얼만 보면 알 수 있는 단순업무도 할 줄 모름...애초에 메뉴얼을 공부 할 생각을 아예 안함. 일의 경중도 모르면서 제가요? 이러고 있음. 그거 하려고 너 뽑은건데 쉬운거만 하려함. 쉬운것도 못하면서...

ㅇㅇ오래 전

Best난 신입들 제일 질리는게 받은만큼 일한다는 마인드... 니네 받는거 지금 반도 안하는거야 착각 좀 하지마...니네 그렇게 값어치 높지가 않아.

ㅇㅇ오래 전

Best40년전 30년전 20년전 10년전에도 나왔던 요즘 신입사원들은 사회성이 없고 자기만 안다

ㅇㅇ오래 전

업무를 떠나서 말 따박따박 다 받아치는 요즘 애들때문에 힘들다.... 무서워서 말을 못하겠음 내가 신입사원같고 걔네들이 내상사인것 같다 무슨말만 꺼내려고하면 바로 빼액 시전하니 이거야 원...

ㅁㅁ오래 전

맞은편에 앉아서 얼굴 맞대고 OJT하는데 조는 신입있었음. 역대 빌런 탑3에 드는 빌런이었는데 정작 본인은 모르는게 소오름

ㅇㅇ오래 전

오죽하면 맘충이라는 단어가 생겼을까

오래 전

15살은 어린 신입에게 인사했더니 고개만 까딱하더라. 와..나 . ㅋ 무슨 회장딸인줄 ㅋ 회장딸도 그렇게는 안하겠다. 내가 어이가 없어서 ㅋ

ㅇㅇ오래 전

진짜 매번 요즘애들은..이러지만 요즘은 더 심해. 그래도 우리때는 선임이 인수인계 하면 메모라도 하면서 들었는데 메모는 커녕 제대로 안듣는 애도 있음. 일만 잘하면 뭐라 하겠냐? 일도 못함. 근데 또 지 고집이 있음. 그리고 사회에 불만이 개많음. 남의 돈 벌러 온거 아냐? 아직도 학교 다니는걸로 착각하고 있어. 심각해.

ㅎ2루오래 전

우리회사 mz 98년생인가? 정말빽빽대고 맘에안들어서 위에서 연장안하고계약종료시켜서 내보냈는데 계속계속 놀러옴. 안반기고다들표정썩고 가짜로 인사해주는데 왜오는지모르겠음ㅋ 가면 다욕함... 잘린회사를 놀이터마냥 6개월에한번씩옴.

ㅎ2루오래 전

╋플러스로 인스타에서파는 명품짭입고와서 진품인척함ㅋㅋㅋㄱ집주소랑 급여뻔히아는데 맨날 선물받은거래ㅋㅋㅋㅋ

최딸기오래 전

애새끼들을 첨부터 잘못 키워서 그래.. 중요하고 해야하는 일에 급함과 열정, 작은일에도 감사 하게끔 키워야 하는데 무조건 우쭈쭈 내새끼 최고~이럼서 감싸기만하니 밖에 나가서도 지밖에 모름.. 근데 갈수록 더심해서 현재 초딩들은 더 가관이다..부모들 정신 개조 안하면 답은 없어..뭐만 하면 그놈의 인권 타령하고. 열심히 벌지 않아도 부모가 먹여 살려주니 간절함 따위 없고 눈깔 그따구로 뜨지..하려는 열정이 있는 사람은 눈빛부터가 빛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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