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조언좀 해줘..

angel2024.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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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의 300일 가까이 사귄 여자친구랑 최근에 헤어졌어 그 애랑 헤어지고 다시 만나는걸 2번 했거든? 싸우다가 서로 흥분해서 홧김에 헤어지자고 말이 나와서 그랬었어. 그런데 이번에는 너무 갑작스러웠어. 전날까지도 서로 잠들 때까지 연락하다가 잘자라고 서로 인사 주고받고 잠에 들었었는데 그다음날 저녁에 장문으로 연락이 왔었어. “너를 좋아하지 않는데 너가 나한테 너무 잘해주는게 보이고 계속 만나다보면 다시 마음이 생길 수 있지 않을까 했었는데 끝이 이래서 미안해” 이렇게 왔었어. 진짜 너무 힘들고 슬픈데 어떻게 해야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