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륜 그런 거 아니고 될 뻔?했다고 해야할지..
판에는 너무 오랜만에 들어와서 어떻게 얘기할지도 모르겠음
어디에다가 얘기할 데도 없고, 조언구할 데도 없고 답답해서 글남겨봄
친구랑 자주가던 곳이 있었음 식당인지 특정하지 않겠음
그곳 여사장님과 친해졌고 친구가 친해서 나도 자연스럽게 친해진 곳임
어느 날에부턴가 셋이 모이면 야한 얘기를 하게 됐음
친구와 나는 애인도 없고 여사장님은 남편이 있었음
셋이 사장님 쉬는시간에 밥도 먹고 잘 보냈는데 가끔 남편도 마주쳤음
대수롭지 않게 생각했는데
어느날 모르는 사람으로부터 카톡이 온 거임
마음에 든다 연락하기까지 오래 걸렸다 등등의 내용으로
요즘 시대에 펜팔하는 것도 아니고 난 정보만 물어봤던 것 같음 누군지 알아야 마음도 생기는 거 아니겠음?
나이가 한참 많길래 그 정도면 와잎자식이 있어도 무방할 나이 아니냐 물어보려다 말았음
친구한테 이 얘기를 하면서 막 이렇게 보내봐라 저렇게 보내봐라 누구한테 번호를 얻은거냐 그런 내용으로 상의를 했음
그때까진 정체를 몰랐는데 친구와 헤어지고 집가서 톡 프로필을 보다가 우측 상단에 상메해놨던 거 프사, 배사해놨던 거 다 뜨는 거임 사진이랑 번호변경해서 번호까지 다 뜨는 거임
이건 사고다 알고보니 그 사장님 남편인거임..
여기서 더 얘기하면 너무 특정돼서 자세히 말 못하겠음
진짜 너무 기분 나쁘고 그렇게 연락하면 넘어갈 거라 생각한것도 기분 나쁘고 유부는 저런 식으로 속여서 미혼녀를 꼬실 거라고 생각하니까 더럽고 진짜..
와잎이랑 친한 어린 애한테 그럴 생각했다는 것도 너무 열받고..
이 문제를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음..
유부남으로부터의 연락
판에는 너무 오랜만에 들어와서 어떻게 얘기할지도 모르겠음
어디에다가 얘기할 데도 없고, 조언구할 데도 없고 답답해서 글남겨봄
친구랑 자주가던 곳이 있었음 식당인지 특정하지 않겠음
그곳 여사장님과 친해졌고 친구가 친해서 나도 자연스럽게 친해진 곳임
어느 날에부턴가 셋이 모이면 야한 얘기를 하게 됐음
친구와 나는 애인도 없고 여사장님은 남편이 있었음
셋이 사장님 쉬는시간에 밥도 먹고 잘 보냈는데 가끔 남편도 마주쳤음
대수롭지 않게 생각했는데
어느날 모르는 사람으로부터 카톡이 온 거임
마음에 든다 연락하기까지 오래 걸렸다 등등의 내용으로
요즘 시대에 펜팔하는 것도 아니고 난 정보만 물어봤던 것 같음 누군지 알아야 마음도 생기는 거 아니겠음?
나이가 한참 많길래 그 정도면 와잎자식이 있어도 무방할 나이 아니냐 물어보려다 말았음
친구한테 이 얘기를 하면서 막 이렇게 보내봐라 저렇게 보내봐라 누구한테 번호를 얻은거냐 그런 내용으로 상의를 했음
그때까진 정체를 몰랐는데 친구와 헤어지고 집가서 톡 프로필을 보다가 우측 상단에 상메해놨던 거 프사, 배사해놨던 거 다 뜨는 거임 사진이랑 번호변경해서 번호까지 다 뜨는 거임
이건 사고다 알고보니 그 사장님 남편인거임..
여기서 더 얘기하면 너무 특정돼서 자세히 말 못하겠음
진짜 너무 기분 나쁘고 그렇게 연락하면 넘어갈 거라 생각한것도 기분 나쁘고 유부는 저런 식으로 속여서 미혼녀를 꼬실 거라고 생각하니까 더럽고 진짜..
와잎이랑 친한 어린 애한테 그럴 생각했다는 것도 너무 열받고..
이 문제를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