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대강 수질 악화되는 과정 요약.jpg

GravityNgc2024.03.25
조회113

 

4대강을 큰 물그릇이라고 생각하는거야.


100톤 규모의 물그릇이 있어.


여기에 밑바닥에 모래와 여과재를 넣어두고, 미생물을 넣어뒀어,


물이 1급수지.


그런데 영양염류를 넣는거야.


영양염류가 물에 녹고, 밀도가 높아진 높은 영양염류의 물이 아래로 침강하기 시작하지.


밑바닥에서 미생물이 이 영양염류를 흡수하고, 유기물을 분해하면서 산소를 소비하기 시작해,


점증적으로 유기물과 오염물질 투입량을 늘려보는거야.


그러다 최저층의 산소가 고갈되게 되고, 미생물이 죽으면서 인을 방출하기 시작하지.


이때부터 유기물과 영양염류가 유입되면 물이 탁해지기 시작하고 윗물까지 영양염류 농도가 높아지기 시작해.


태양광에 의해서 수량이 감소하게 되면서 영양염류 농도가 높아지면서 수질이 급격하게 악화되는거지.


이렇게 더러워진 물에 미생물을 투입하고, 최저층에 설치된 여과스톤을 통해 산소를 공급하는거야.


용존산소량이 높아지고, 미생물이 영양염류를 흡수해, 미생물의 양이 늘어나고, 유기물을 분해하자.


깨끗한 물은 위로 부력에 의해서 올라가고, 농도가 높은 물은 아래로 내려오면서 성층현상이 생기는거지.


최저층에만 지속적으로 산소를 공급할수있다면 자정작용을 유지할수있는거지.


그래서 4대강에 정수시설화 사업을 통해 강 본류에 여과스톤을 3라인으로 유체역학적으로 설치하고,


가뭄철에만 태양광 발전과 소수력 발전기로 만들어진 전기로 산소를 공급해서,


자정작용을 유지하는거지.


가뭄철이 아니라면 그냥 물을 사용하거나 방류하는것만으로도 모래층에 충분하게 산소를 공급할수있는데,


이 산소 필요요구량이 강으로 유입되는 영양염류와 오염물질 유입량에 비례하기 때문에


강 본류와 지류가 만나는 지점에 이중보를 설치하고, 지천 지류 정비 할때,


준설을 하면서 밭을 높이고, 제방을 쌓고, 모래 유실망을 전부 설치해줘야돼,


이중보도 마찬가지로 미생물 공법으로 영양염류를 침전지에서 걸러서 깨끗한 물을 여과해서


강 본류로 유입시키는데, 이 미생물을 배수구로 꺼내서,처리하거나 계속 유지하는데,


미생물양이 많을수록, 산소만충분하게 공급되면 생물학적인 처리속도가 빨라지기 때문에,


산소만 충분하게 공급되면 엄청난 양의 영양염류를 처리할수있어.


영양염류 흡수 속도가 기하 급수적으로 높아지는거지.


여과스톤은 자연이 가진 자정작용을 극대화하고,


보라는 구조물이 친환경적인 구조물로 바꾸게 만드는 세계 최초의 혁신 그 자체인 구조물이라고 할수있어.


4대강 정수시설화 사업만 제대로 하면 보가 설치된 강, 댐, 저수지, 호수를 모두 1급수를 만들수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