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가치관 문제인지 일반적으로 둘 중 한명이 이해도가 낮은건지 판단 부탁합니다 평균 가계 수입: 700~800 + 보너스 a (아파트 대출100, 생활비,적금,연금,제테크,이벤트자금) 일상적 의식주는 생활비에서 사용 되고, 취미 생활, 음주, 개인 활동비, 개인 필요물품 정도가 용돈에서 사용되는 범위임 ㄱ 용돈: 30 (강요없이 본인이 이렇게 달라고 함) ㄴ 용돈: 40 (ㄱ 대비 추가비용이 생기는 관계로 ㄱ이 배려해서 책정) 서로의 생각 ㄱ: 아무리 각자 용돈이라고 하더라도 정도껏 적정선에서 적당히 구입하자 주위, 너무 보는 눈이 높아진거 아니냐 ㄴ: 비싼걸 사든 어떤걸 사든 어디에 쓰든 부부의 윤리적행위에 어긋나지 않는 한 본인의 용돈이니 자유롭게 쓰자는 주위, 내 돈 내가 쓰는데 왜 상관이냐 문제 상황 ㄴ이 예전부터 돈 모아서 사고싶은 로퍼(130만원대)가있어서 기회가 온 김에 구매하려는 상황(용돈, 생일용돈, 설용돈, 보너스 용돈 등 모은돈, 친구들 만남 줄이고 다른 사치품 소비 줄임) ㄱ: 내 생각엔 이 디자인보다 더 이쁜 브랜드가있으니(20만원대) 그 브랜드로 내가 나중에 사줄테니 용돈을 적당하게 적절하게 썼음 좋겠다 ㄴ: 제대로 된 로퍼 1도 없고 비싸더라도 이왕 마음에 드는걸로 오래 신고싶다 내가 내 용돈 모아서 산다는데 왜 난리냐 ㄱ: 그렇게 말하지마라 부부면 부부의 돈이지 니돈 내돈이어딨냐 ㄴ: ㄱ 너가 뭐 사고싶을때 내가 말린적있냐 게다가 돈이 부족하다해서 텐트(100만원 이상) PS5게임기(30만원)도 보태주지않았냐 난 뭐 하나 사더라도 갖고싶은걸 사라는거다(생활비에서 보탬) 내가 보태달라했냐 사달라했냐 ㄱ: 그럼 말을 하지그랬냐 그랬으면 저렴한걸로 대체 할 만한걸 알아봤을거다 ㄴ: PS5에서만 할 수있는 게임이 있다해서 PS5게임기로 새로 산거아니냐 (여기서부터 억지라고 판단돼서 폭발한 듯) ㄴ이 말하는 도중 ㄱ도 짜증나서 알아서해알아서해 말 끊으면서 정리함 대판 싸움 끝 이번이 이런 문제로 두번째로 싸운 상황이고 첫번째 다툼도 같은 상황의 문제로 대판 싸웠었습니다 어디 물어볼 곳도 없고 익명의 힘을 빌려 씁니다. 많은 분들의 의견 듣고싶습니다. 3
용돈문제 (도와주세요)
이게 가치관 문제인지 일반적으로 둘 중 한명이 이해도가 낮은건지 판단 부탁합니다
평균 가계 수입: 700~800 + 보너스 a (아파트 대출100, 생활비,적금,연금,제테크,이벤트자금)
일상적 의식주는 생활비에서 사용 되고, 취미 생활, 음주, 개인 활동비, 개인 필요물품 정도가 용돈에서 사용되는 범위임
ㄱ 용돈: 30 (강요없이 본인이 이렇게 달라고 함)
ㄴ 용돈: 40 (ㄱ 대비 추가비용이 생기는 관계로 ㄱ이 배려해서 책정)
서로의 생각
ㄱ:
아무리 각자 용돈이라고 하더라도 정도껏 적정선에서 적당히 구입하자 주위, 너무 보는 눈이 높아진거 아니냐
ㄴ:
비싼걸 사든 어떤걸 사든 어디에 쓰든 부부의 윤리적행위에 어긋나지 않는 한 본인의 용돈이니 자유롭게 쓰자는 주위, 내 돈 내가 쓰는데 왜 상관이냐
문제 상황
ㄴ이 예전부터 돈 모아서 사고싶은 로퍼(130만원대)가있어서 기회가 온 김에 구매하려는 상황(용돈, 생일용돈, 설용돈, 보너스 용돈 등 모은돈, 친구들 만남 줄이고 다른 사치품 소비 줄임)
ㄱ: 내 생각엔 이 디자인보다 더 이쁜 브랜드가있으니(20만원대) 그 브랜드로 내가 나중에 사줄테니 용돈을 적당하게 적절하게 썼음 좋겠다
ㄴ: 제대로 된 로퍼 1도 없고 비싸더라도 이왕 마음에 드는걸로 오래 신고싶다 내가 내 용돈 모아서 산다는데 왜 난리냐
ㄱ: 그렇게 말하지마라 부부면 부부의 돈이지 니돈 내돈이어딨냐
ㄴ: ㄱ 너가 뭐 사고싶을때 내가 말린적있냐 게다가 돈이 부족하다해서 텐트(100만원 이상) PS5게임기(30만원)도 보태주지않았냐 난 뭐 하나 사더라도 갖고싶은걸 사라는거다(생활비에서 보탬) 내가 보태달라했냐 사달라했냐
ㄱ: 그럼 말을 하지그랬냐 그랬으면 저렴한걸로 대체 할 만한걸 알아봤을거다
ㄴ: PS5에서만 할 수있는 게임이 있다해서 PS5게임기로 새로 산거아니냐 (여기서부터 억지라고 판단돼서 폭발한 듯)
ㄴ이 말하는 도중 ㄱ도 짜증나서 알아서해알아서해 말 끊으면서 정리함
대판 싸움
끝
이번이 이런 문제로 두번째로 싸운 상황이고 첫번째 다툼도 같은 상황의 문제로 대판 싸웠었습니다
어디 물어볼 곳도 없고 익명의 힘을 빌려 씁니다.
많은 분들의 의견 듣고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