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SNS 개설한 고현정처음으로 올린 사진과 글 "제겐 너무 어렵습니다" ㅋㅋㅋㅋ 강민경이 본인 SNS에고현정 언니 개설 소식을 알리면서 홍보함ㅋ이거 보니 생각나는<요정재형> 다빈치 편에서 고현정 언급한 부분ㅋ강민경이 꼬드기고 설득해서 유튭 시작했다는 정재형ㅋㅋ 정재형 : 현정이도 곧 시작할 거 같아 ㅋㅋㅋㅋㅋ강민경 : 언니, 유튜브 하셔야해요!! 매력적인 사람은 숨어있으면 안된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마지막은 아쉬우니까 고현정 언니의 감동적인 글귀 햇살이 싫고높은 음색을 싫어하던 나에게모든 고정관념을 단박에 깨준사랑스런 민경아!우리의 고통은 나뭇잎 하나푸르게 하지 못한다고이성복 시인이 말했어.널 보며 짧은 시간이지만밝게 살아보려한다. 4
곧 유튜브로 시작할 것 같은 고현정 (feat.강민경)
최근 SNS 개설한 고현정
처음으로 올린 사진과 글
"제겐 너무 어렵습니다" ㅋㅋㅋㅋ
강민경이 본인 SNS에
고현정 언니 개설 소식을 알리면서 홍보함ㅋ
이거 보니 생각나는
<요정재형> 다빈치 편에서 고현정 언급한 부분ㅋ
강민경이 꼬드기고 설득해서 유튭 시작했다는 정재형ㅋㅋ
정재형 : 현정이도 곧 시작할 거 같아 ㅋㅋㅋㅋㅋ
강민경 : 언니, 유튜브 하셔야해요!!
매력적인 사람은 숨어있으면 안된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마지막은 아쉬우니까 고현정 언니의 감동적인 글귀
햇살이 싫고
높은 음색을 싫어하던 나에게
모든 고정관념을 단박에 깨준
사랑스런 민경아!
우리의 고통은 나뭇잎 하나
푸르게 하지 못한다고
이성복 시인이 말했어.
널 보며 짧은 시간이지만
밝게 살아보려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