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저한텐 본사에 둘밖에 없으니 관리직 2명중 한명은 자리를 지켜야하며 , 나한테 앞으로 미리 말해달라는데 저는 근로자 의무인데 이런건 말하고 확인받고 통제하려는거 같아서 기분이 너무 안좋거든요.........따지고 보면 지점에 혼자 계신분은 방관하면서 저한테만 이러니까 더 기분나쁘고요...기존에 여름휴가는 미리 말씀드렸었고 4년차 되는 이시점에서 갑자기 왜 이러실까요
저희 회사에서 상사한테 연차내도 되냐고 묻는사람 없습니다... 당장 다음주 연차 낼일이 있는데 기존대로 연차계 바로 올려도 될까요..아님 메신저로 쓴다고 먼저 말해야될까요..........스트레스 받아서 요즘 잠도 안오네요...
상사가 앞으로 연차쓰는거 말해달라는데 이해되시나요?
저는 경영지원팀 직원이고 같이 일하시는 상사분은 4년차 팀장님이십니다(50대)
저희 회사는 연차가 자유롭고, 샌드위치때도 보통 다 쉬고 눈치 없이 쉬는 분위기에요
그 전 팀장님은 연차 아예 터치 안하셨고 현재 팀장님도 새로 오시고 1~2년은 그렇게 썼고요, 연차계 올리고 팀장님이 승인해주시는 시스템입니다.
근데 이번에 제가 여행계획이 있어 그 주 월요일에 2일 쉬는걸로 연차계로 올렸더니 바로 승인해주시더라고요, 근데 메신저로 자기랑 연차날이 겹칠수 있으니 앞으로 미리 말해달라고 하시네요 ?
3~4년차때부터 연차계 승인도 아침에 올리면 저녁에 해주고, 연차 내고 뭐하냐? 이런질문도 해서 기분 나빴었거든요...최근에는 눈치보여서 샌드위치때도 안쉬었습니다. 다른 직원들은 다 쉬었고요,,,,
근데 웃긴건 저희 지점에 50대 여직원 관리직 여자분이 있는데 그분은 당일연차, 연차 안내고 복귀해서 말하고, 연차를 4~5일씩 내도 한마디도 안합니다. 연차내면 5분안에 승인해주고요
근데 저한텐 본사에 둘밖에 없으니 관리직 2명중 한명은 자리를 지켜야하며 , 나한테 앞으로 미리 말해달라는데 저는 근로자 의무인데 이런건 말하고 확인받고 통제하려는거 같아서 기분이 너무 안좋거든요.........따지고 보면 지점에 혼자 계신분은 방관하면서 저한테만 이러니까 더 기분나쁘고요...기존에 여름휴가는 미리 말씀드렸었고 4년차 되는 이시점에서 갑자기 왜 이러실까요
저희 회사에서 상사한테 연차내도 되냐고 묻는사람 없습니다...
당장 다음주 연차 낼일이 있는데 기존대로 연차계 바로 올려도 될까요..아님 메신저로 쓴다고 먼저 말해야될까요..........스트레스 받아서 요즘 잠도 안오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