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서 ㄹㅈㄷ 흑역사 씀

ㅇㅇ2024.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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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아직 내 주량 몰라서 친구들이랑 막 마시다가 집꺼진 멀쩡하게 왔거든? 근데 집 앞에서 훅 가버린 거임 ㄹㅇ 현관문 못 열고 그렇게 집 앞에서 추태부리다가 아빠가 나 방바닥에 눕혀놓음 근데 방바닥에 토 하고 난리가 남 엄마 당황해서 나 씻겼다는데 엄마 부르면서 막 울고 머리 부대고 울다웃다 ㅈㄹ을 했다고 함 아빠가 그거 신나서 찍고.. 진짜.. 하.. 쪽팔려…. 진짜.. 내 자신 겁나 죽이고 싶음.. 아빠가 계속 놀려대는데 진짜;;;;; 어쩜좋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