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여자들은 아기 낳고나면 뭔가 무게감도 있고 말도 참 가려서 하고 조심스럽게 하고 눈빛도 단정하고 몸매무새도 단정하게 하고 그러는데 지금 여자들은 아기낳았어도 까불까불 거리는거 보면 철딱서니가 없네 생각도 들고 그래요. 가령 친구들끼리 만나도 옛날 여자들은 뭔가 조용조용하고 진중하고 웃음꽃이 피지만 무게가있고 정말로 친구를 위할줄 알고 정말로 걱정해주고 정말로 축하해주고 그랬던거 같은데 지금 여자들은 아기낳고 나서 친구들 만나면 까불고 진심이 아닌 가면을 쓴거 같고친구를 위한답시고 하는말이지만 속으로는 시샘하고 친구를 걱정한다고 하지만 속으로는 나랑뭔상관? 위하는척만 하는거 같고 친구가 집삿네 코인으로 큰돈벌었네 하면 축하는 해주지만 속으로는 배아프고 친구가 돈 다 날렸으면 하고 그러지 않나요? 요새 여자들은 참 좀 그래요.. 옛날 여자들처럼 변했으면 좋겠어요.. 그때가 참 따뜻했는데... 요새 여자들은 뭐랄까?? 인조인간? 영혼이 없는? 그냥 겉에모양만 인간처럼 만들어져서 걸어당기는 그런 존재들 같아요.
여자들은 애기 낳으면 원래 철이 들어야 되는거 아네요??
말도 참 가려서 하고 조심스럽게 하고
눈빛도 단정하고 몸매무새도 단정하게 하고 그러는데
지금 여자들은 아기낳았어도 까불까불 거리는거 보면 철딱서니가 없네 생각도 들고 그래요.
가령 친구들끼리 만나도 옛날 여자들은 뭔가 조용조용하고 진중하고 웃음꽃이 피지만 무게가있고 정말로 친구를 위할줄 알고 정말로 걱정해주고 정말로 축하해주고 그랬던거 같은데
지금 여자들은 아기낳고 나서 친구들 만나면 까불고 진심이 아닌 가면을 쓴거 같고친구를 위한답시고 하는말이지만 속으로는 시샘하고
친구를 걱정한다고 하지만 속으로는 나랑뭔상관? 위하는척만 하는거 같고
친구가 집삿네 코인으로 큰돈벌었네 하면 축하는 해주지만 속으로는 배아프고 친구가 돈 다 날렸으면 하고 그러지 않나요?
요새 여자들은 참 좀 그래요..
옛날 여자들처럼 변했으면 좋겠어요..
그때가 참 따뜻했는데...
요새 여자들은 뭐랄까??
인조인간? 영혼이 없는? 그냥 겉에모양만 인간처럼 만들어져서 걸어당기는 그런 존재들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