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다른 채널에다가도 썼지만 여기가 가장 주제와 맞는것 같아 다시 올립니다.최근에 남친과 다투게 되어 여쭤보고싶어서 글을 올립니다. 제 남자친구는 현재 대기업에 다니고있고 입사동기가 남친포함해서 총 7명입니다.그중에 여자 동기는 한명이고 나머지는 다 남자입니다. 저와 남친은 작년 12월부터 사귀기 시작했습니다.근데 최근에 남친이 작년에 여자 동기를 애칭으로 불렀다는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작년 2023년 5월쯤에 제 남자친구가 그분께 소개팅을 주선하는 내용이였고, 예를들어 그 동기분의 성함이 "예희" 라면, "우리 예콩이가 더 아깝지~"(소개팅 상대에게 보낼 사진을 받은 후) "왤케 고혹적인 사진만 보내 ㅋㅋㅋ""프사 좋아요 있으면 500개 누르고싶네" 이런식의 대화를 한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참고로 몰래 보거나 한 것은 아니고 바로 옆에서 같이 본 내용입니다. 저는 직장 동기를 애칭으로 부르는것도 이해가 되지 않을 뿐더러 그게 설령 저와 만나기 전이였더라도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남자친구의 입장입니다:나만 그렇게 부른게 아니고 동기들이 다 그렇게 불렀다. 우리가 지어준것도 아니고 그 여자동기가 직접 자기 애칭이 그렇다 해서 부른것이다. 내가 너와 사귈때 그렇게 부른것이 아니고 작년에 그런건데 그게 큰 문제가 되는것이냐. 나는 여자한테만 그런게 아니고 남자한테도 그런식으로 말을 한다 (사실이긴 함). 저는 물론 서로 애인이 없던 사이에서 충분히 썸을 탈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치만 현재 여자친구인 제가 저 내용을 보고 남자친구에게 그 동기와 너무 친하게 지내지 말고 거리를 두어달라 부탁하는게 이상한가요? 그리고 보통 직장 동기들끼리 저러나요? 조언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직장동기를 애칭으로 부르시나요?
제 남자친구는 현재 대기업에 다니고있고 입사동기가 남친포함해서 총 7명입니다.그중에 여자 동기는 한명이고 나머지는 다 남자입니다.
저와 남친은 작년 12월부터 사귀기 시작했습니다.근데 최근에 남친이 작년에 여자 동기를 애칭으로 불렀다는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작년 2023년 5월쯤에 제 남자친구가 그분께 소개팅을 주선하는 내용이였고, 예를들어 그 동기분의 성함이 "예희" 라면,
"우리 예콩이가 더 아깝지~"(소개팅 상대에게 보낼 사진을 받은 후) "왤케 고혹적인 사진만 보내 ㅋㅋㅋ""프사 좋아요 있으면 500개 누르고싶네"
이런식의 대화를 한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참고로 몰래 보거나 한 것은 아니고 바로 옆에서 같이 본 내용입니다.
저는 직장 동기를 애칭으로 부르는것도 이해가 되지 않을 뿐더러 그게 설령 저와 만나기 전이였더라도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남자친구의 입장입니다:나만 그렇게 부른게 아니고 동기들이 다 그렇게 불렀다. 우리가 지어준것도 아니고 그 여자동기가 직접 자기 애칭이 그렇다 해서 부른것이다. 내가 너와 사귈때 그렇게 부른것이 아니고 작년에 그런건데 그게 큰 문제가 되는것이냐. 나는 여자한테만 그런게 아니고 남자한테도 그런식으로 말을 한다 (사실이긴 함).
저는 물론 서로 애인이 없던 사이에서 충분히 썸을 탈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치만 현재 여자친구인 제가 저 내용을 보고 남자친구에게 그 동기와 너무 친하게 지내지 말고 거리를 두어달라 부탁하는게 이상한가요? 그리고 보통 직장 동기들끼리 저러나요?
조언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