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다낭 여행하다 들른 하얀 등대 카페 두 번째 이야기

아이비2024.03.26
조회49

베트남 다낭 여행 같은 경우 한번 오셨다가

다낭의 매력에 푹 빠져서 여러 번 오신 분들이

상당히 많으시더군요.

문제는 매일 저녁마다 음주가무를 즐기시던데

클럽의 술 값이 오히려 한국보다 비쌈에도

불구하고 , 그렇게들 좋아하시더라고요.

이 점은 다소 이해가 안 가는 부분이기도 하네요.


특히, 조심하셔야 할부분이 있는데 일명 풍선이라는

환각제를 클럽에서 직업여성들이 들고 있으면 그걸

돈 주고 사서 흡입하는 일들이 흔하게 있는데

한국에 귀국해서 적발이 되면 처벌을 받게 되니,

조심하시기 바랍니다.(하얀 풍선에 담겨있음)


베트남에서는 처음 만난 이들이  술이나 음료 등을

건네는 일이 있는데 이는 , 절대 마시지 말기 바랍니다.

이를 마시고, 정신을 잃고 몽땅 털이 당하는 일이 자주 발생합니다.

공짜 좋아하지 마세요 ^*^


오늘은 지난번에 이어  하얀 등대 카페 이야기

출발합니다.


베트남 다낭 여행하다 들른 하얀 등대 카페 두 번째 이야기

여기 등대카페 오시는 여성분들은 이미

의상을 다 갖추고 작정하고 오신 분들이

많더군요.

거의 화보를 찍듯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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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도 그렇고 배경까지 도와주니,

사진 찍는 장소로 아주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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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상으로 올라가는 계단인데 너무 급경사라

조심해야 하는데, 베트남 모든 곳들이 안전성은

거의 없다고 보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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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아래 야외에도 단체 여행객들이 많이

자리를 하는데  분위기는 실내가 좋은데 

저기서는 흡연을 할 수 있어 야외에 앉는데

모두 중국인 여행객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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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낙, 많은 이들이 구석구석 포즈를 잡고

사진을 찍기에 그들이 사라질 때까지

기다려야 하는 불편함은 있습니다.


베트남 다낭 여행하다 들른 하얀 등대 카페 두 번째 이야기

말은 등대카페인데 실제, 등대는

없는 게 함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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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건물 외벽 관리 안 하는 게

바로, 베트남 국룰인가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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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은 거의 없어 구름이 더 몰려오지는

않을 것 같네요.

바람 불면 금방 먹구름이 몰려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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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포구가 작아서 많은 배들이 접안이

불가능합니다.

그래서, 부두가 아닌 곳에 배를 접안시키고

코코넛 배를 타고 배까지 이동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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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여기 와서 느낀 건, 마치 우리네

시골 폐교를 사서 막 페인트를 칠한 곳 

같은 분위기와 매우 흡사하다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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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멀리 배들이 엄청 많이 있는데

저기는 부둣가가 아닌, 그냥 바닷가입니다.

그래서, 코코넛 배로 배까지 간 다음

어선으로 갈아타고 고기잡이를 떠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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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상에 있는 건물과 건물을 오가는 작은 나무다리인데

울퉁불퉁해서 자칫, 넘어지기 십상입니다.

정말 여기는 완전 부비츄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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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커플은 내내 저랑 옥상에서 코스가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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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 큰 야자수가 더한층 분위기를 

낭만 있게 만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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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인트 좀 고르게 잘 좀 칠하지 아주

개판으로 칠 한 게 표시가 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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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사진상으로는 잘 나오는데

보정만 하면 그럴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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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층의 넓은 면적과 옥상도 같은 규격이라

상당히 넓습니다.

미니밴 단체 관광객은 오는데 대형 버스

패키지 여행객은 잘 오지 않더군요.

오히려 현지인들이 많이 찾아옵니다.

다낭에 오셨다면 한번 정도는 들러도 좋을

무난한 코스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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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어들이 바다와 민물이 만나는 곳으로 올라와

산란을 하는 모습입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NiJPhWUBi1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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