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가 키우시던개를 자식이 입양보내려 하는 글이었어요.
자녀분은 결혼해서 따로산지 한참됐고 개는 어머니가 데려다키운 개구요..
어머니 돌아가시자 혼자남겨진 개를 아무도 키울수없어서 입양자를 찾고있는데 댓글이 하나같이
자식이 키워주라는 댓글들뿐이더라구요.
자녀분이 사정이 안되서 못키운다고 하니까
마음만있으면 가능하다, 유기견 만들고 잠이 오겠냐,
부모님 돌아가시면 자녀한테 재산상속되니까 키워야하는거 아니냐 이런댓글뿐이더라구요.
어떻게 생각하세요?
자식이 당연히 키워야되나요? 저는 자식이 키워야할 이유는 없다고 생각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