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 때 연기 늘었다는 댓글을 본 주지훈의 반응

ㅇㅇ2024.03.26
조회6,963

 

 

 




주지훈은 드라마 <궁>을 하기 싫어서 

계속 거절했는데 믿고 따라오라고 해서 결국 하게 됐고


리딩을 했는데 감독이 한숨쉬고,

(그래서 지금도 대본리딩 트라우마가 있어서 잘 못한다고 함)


당시 현장에 나가기도 싫어했고

(자세히 말은 안했지만 맥락상) 감독이 

쥐어짜듯이 가르치고 이끌었다고 함 





= 걍 트라우마 생길 정도로 욕 엄청 먹으면서 배웠다는 소리







 

 

 

 


'실시간으로 (연기가) 늘었다'라는 댓글이 달렸는데

주지훈의 생각은 연기가 늘었다기 보다는

얼마나 마이너스였으면....이라고 생각한댘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자폭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