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20대 여자이구요. 친구의 친구로 알게된 또래 여자분이 있는데 직업군인이랍니다. 부사관은 아니고 장교랬어요. 하튼 같이 얘기나눠보니 그분은 평소 크로스핏이나 헬스, 운동 좋아하고 서핑도 자주 다닌다고합니다.
그렇다고 완전 남성스러운 이미지는 절대 아니었어요. 짧은머리 아니고 긴머리에, 몸도 근육이 막 우락부락한게 아니라 건강미 넘치는 느낌.
그래서 전 솔직히 부러웠어요. 사촌중에 직업군인이 있기도 하고, 군복 입은거 보면 성별떠나 되게 멋있지 않나요?
그래서 제가 칭찬으로 직업이 되게 잘 어울리신다고, 사복입어도 누가 봐도 군인으로 볼것같다고, 멋있다고 했는데 그분은 고맙다고 웃으면서도 표정은 아닌것같은..? 그래도 신경 안썼는데 나중에 다른 친구통해들었네요
자길 멕이려고 그런 말 한거래요 분명..
누가 여자한테 군인스럽다는 말을 칭찬으로 하냐며..
전해듣고 얼마나 황당했는지..
그분 성격이 이상한건가요? 칭찬을 칭찬으로 듣지 못하는..
아니면 여러분이 듣기에도 제가 비꼬며 말한것처럼 들리세요?
뭔가 억울하네요
여군한테 직업이 잘어울린다고 말하는게 무례한건가요?
저는 20대 여자이구요. 친구의 친구로 알게된 또래 여자분이 있는데 직업군인이랍니다. 부사관은 아니고 장교랬어요. 하튼 같이 얘기나눠보니 그분은 평소 크로스핏이나 헬스, 운동 좋아하고 서핑도 자주 다닌다고합니다.
그렇다고 완전 남성스러운 이미지는 절대 아니었어요. 짧은머리 아니고 긴머리에, 몸도 근육이 막 우락부락한게 아니라 건강미 넘치는 느낌.
그래서 전 솔직히 부러웠어요. 사촌중에 직업군인이 있기도 하고, 군복 입은거 보면 성별떠나 되게 멋있지 않나요?
그래서 제가 칭찬으로 직업이 되게 잘 어울리신다고, 사복입어도 누가 봐도 군인으로 볼것같다고, 멋있다고 했는데 그분은 고맙다고 웃으면서도 표정은 아닌것같은..? 그래도 신경 안썼는데 나중에 다른 친구통해들었네요
자길 멕이려고 그런 말 한거래요 분명..
누가 여자한테 군인스럽다는 말을 칭찬으로 하냐며..
전해듣고 얼마나 황당했는지..
그분 성격이 이상한건가요? 칭찬을 칭찬으로 듣지 못하는..
아니면 여러분이 듣기에도 제가 비꼬며 말한것처럼 들리세요?
뭔가 억울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