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자꾸 지인이랑 통화할때마다 내이야기를 엄청하는데 내tmi까지 다말해 예를들어 뭐 내가 남들한테 별로안알리고싶은 얘기부터 다까발리면서 말하는데 그래서 그때마다 내가 뭐라하면 그정도 얘기도 못하냐고 오히려 화내 개빡침 그리고 처음본 미용사?한테까지 다말하는데 ㅅㅂ.
아니 이거 내가 예민한거임?
엄마가 자꾸 지인이랑 통화할때마다 내이야기를 엄청하는데 내tmi까지 다말해 예를들어 뭐 내가 남들한테 별로안알리고싶은 얘기부터 다까발리면서 말하는데 그래서 그때마다 내가 뭐라하면 그정도 얘기도 못하냐고 오히려 화내 개빡침 그리고 처음본 미용사?한테까지 다말하는데 ㅅ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