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끔하게 욕짓거리 or 조언좀 부탁드립니다.

쓰니2024.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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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네트워크쪽에서 프로그래밍쪽에서 있었습니다.


1년정도 하다가 몸이 갈려나가는느낌에 퇴직을 했고


엔지니어(수리기사)로 목표잡고, 말하면 다 아는 그런 기업에 입사를 성공했습니다.


상대적으로 돈은 적지만 워라벨이 좋아서 다 진짜 다 맘에 들었습니다.


근데 계속 내 마음을 뒤숭숭하게 하는게 1가지가 있습니다.


원래 고치는 일도 괜찮지 하고 있다가 네트워크 담당부서에서 한번 스카웃 할려고 왔는데 제가 그때 거절했습니다. 


근데 막상 배치받고 수리업무 할려고 하니깐 스카웃 왜 거절했지부터 해서


네트워크에 미련이 있는지 꿈에서 나올정도로 계속 생각이납니다...


수리하는 업무를 해도 뭔가 끓어오르는 동기가 거의 0에 수렴하는거 같아요,,,


참고로 입사 2개월차입니다. 욕짓거리 or 조언좀 부탁합니다


(블라인드에서 쓰면 바로 특정 될 수 밖에 없어서 여기다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