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번째 싸가지 없는 이야기는 병원 주차장에서 있었던 일이야
병원진료 끝나고 주차장에서 남편 기다리다가 운전석에 앉아있는데 주차 옆자리에 차가 들어오더라 그 차 조수석에서 50대여자가 내리면서 내 차 문을 치더라구 근데 전혀 미안해하는 표정 하나 없이 아무렇지 않게 자기 가족들이랑 병원 안으로 들어가더라구 내가 운전석에 앉아있는데도 말이야
정말 싸가지 없게~
두번째 싸가지 없는 이야기는 외출하고 집에 들어가는데 엘베앞에서 개를 목줄하고 데리고 가는 두 여자가 앞에 있더라구 그런데 개 한 마리가 사람이 오니까 막 짖는거야 한 여자가 그 짖는 개를 안고 엘베 오기를 기다리는데 그 개는 계속 나를 쳐다보면서 짖는거야
6살짜리 아이랑 같이 엘베를 타야되는데 아이는 내 뒤쪽으로 손을 잡으면서 무서워하고 그래서 나머지 개 데리고 있는 60대 여자에게 그 개도 안아주세요 말을 했더니 이 개는 괜찮대 그러면서 목줄늘어뜨린채로 가만 있더라 결국 아이가 무서운지 "엄마 우리 그냥 계단으로 가요"라고 해서 계단으로 가는데 엘베 온거 타고 가는 그 아줌마 전혀 머쓱하지도 신경쓰지도 않더라
정말 싸가지 없게~~~
사람에 대한 예의나 배려가 없는 행동하는걸 속된 말로 싸가지 없다고 쓰는데 보통 어린사람한테 나이든 사람이 쓰지
하지만 내가 오늘 겪은 중년아줌마 둘 진짜 싸가지 없다
나이들었다고 싸가지가 있는게 아니다
싸가지 없는 중년아줌마
첫번째 싸가지 없는 이야기는 병원 주차장에서 있었던 일이야
병원진료 끝나고 주차장에서 남편 기다리다가 운전석에 앉아있는데 주차 옆자리에 차가 들어오더라 그 차 조수석에서 50대여자가 내리면서 내 차 문을 치더라구 근데 전혀 미안해하는 표정 하나 없이 아무렇지 않게 자기 가족들이랑 병원 안으로 들어가더라구 내가 운전석에 앉아있는데도 말이야
정말 싸가지 없게~
두번째 싸가지 없는 이야기는 외출하고 집에 들어가는데 엘베앞에서 개를 목줄하고 데리고 가는 두 여자가 앞에 있더라구 그런데 개 한 마리가 사람이 오니까 막 짖는거야 한 여자가 그 짖는 개를 안고 엘베 오기를 기다리는데 그 개는 계속 나를 쳐다보면서 짖는거야
6살짜리 아이랑 같이 엘베를 타야되는데 아이는 내 뒤쪽으로 손을 잡으면서 무서워하고 그래서 나머지 개 데리고 있는 60대 여자에게 그 개도 안아주세요 말을 했더니 이 개는 괜찮대 그러면서 목줄늘어뜨린채로 가만 있더라 결국 아이가 무서운지 "엄마 우리 그냥 계단으로 가요"라고 해서 계단으로 가는데 엘베 온거 타고 가는 그 아줌마 전혀 머쓱하지도 신경쓰지도 않더라
정말 싸가지 없게~~~
사람에 대한 예의나 배려가 없는 행동하는걸 속된 말로 싸가지 없다고 쓰는데 보통 어린사람한테 나이든 사람이 쓰지
하지만 내가 오늘 겪은 중년아줌마 둘 진짜 싸가지 없다
나이들었다고 싸가지가 있는게 아니다